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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현지 팬들을 열광시킨…마동석 실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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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동석, 인스타그램 통해 샌디에이고 코믹콘 비하인드 전해

마블 <이터널즈>의 히어로 길가매쉬로 출연을 확정 지은 마동석이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샌디에이고 코믹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이터널스>에 함께 출연하는 출연진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과 전용기에서 찍은 개인 사진이었다.


단체사진에는 안젤리나 졸리, 쿠마일 난지아니, 리차드 매든, 리아 맥 휴, 로렌 리들로프 등과 찍은 사진이 올려졌으며, '마블 페이즈 4' 작품에 함께 출연할 출연진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찍은 모습이 공개되었다.


첫 할리우드 진출이지만 마동석은 특유의 듬직한 체구로 여느 할리우드 스타들을 압도한 인상을 풍기고 있어, 전 세계 마블 팬들로 부터 큰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도 다른 스타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 마블 영화에서 보여줄 활약상을 기대하게 한다. 


실제로 코믹콘 당시 마동석은 우람한 체격을 자랑하며 현지 팬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자신의 캐릭터가 헐크를 이길것이라 말해 마블팬들로 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마동석이 출연하는 <이터널스>는 우주에서 온 셀레스티얼스(Celestials)라는 종족이 원시인들을 개량시켜서 만든 종족인 이터널스들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이터널스들은 불멸의 능력과 초인적인 힘, 텔레파시, 비행, 텔레포트, 환영 창조, 유기물과 무기물을 변형시키는 초능력을 지닌 존재들로 인류의 역사에 개입된 신과 같은 존재들이다.


마동석은 이 작품에서 헐크와 같은 강력한 힘과 파워를 자랑하는 캐릭터인 길가메쉬를 연기해 특유의 파워풀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블 <이터널스>는 북미 기준으로 2020년 11월 6일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마동석 인스타그램

2. <아토믹 블론드 2>는 스트리밍을 통해 공개된다?

<데드풀 2>,<분노의 질주:홉스 & 쇼>를 연출한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자신이 연출했던 냉전 액션 스릴러 <아토믹 블론드>의 후속이 스크린이 아닌 스트리밍을 통해 공개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데이빗 레이치 감독은 1일 슬래시 필름과 가진 인터뷰에서 "<아토믹 블론드 2>가 기획 중이며 온라인 스트리밍 업체에서 영화를 제작하는 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며 간략하게 언급했다. 해당 영화에 관심을 보인 스트리밍 업체에 대해서는 아직 언급하지 않았다.


<아토믹 블론드>는 2017년 공개된 이후 주연을 맡은 샤를리즈 테론이 속편 제작이 진행 중임을 밝힌 바 있으나 아직까지 제작 소식이 전해지지 않고 있다.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분노의 질주:홉스 & 쇼> 연출에 이어 차기작으로 넷플릭스에서 제작되는 게임원작 액션 영화 <더 디비젼>을 맡을 예정이어서 일정이 빠듯한 상황이다.


여기에 샤를리즈 테론도 현재 <분노의 질주 9> 촬영과 넷플릭스에서 제작되는 신작 액션물을 촬영 중이며, <매드맥스:분노의 도로>의 퓨리오사가 주인공인 스핀오프 영화를 촬영할 수 있다는 루머도 있어 <아토믹 블론드 2>가 정식으로 나오려면은 꽤 오랜 시간이 걸릴것으로 보인다.


사진=IMDB

3. <라이온킹> 원작 애니메이터, 실사판 혹평

1994년 디즈니 애니메이션 원작 <라이온킹>에 참여한 애니메이터들이 현재 개봉 중인 실사판에 대해 혹평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허핑턴 포스트와 인터뷰를 가진 원작 애니메이터 데이빗 스테판은 "만약 원작 애니메이터 스태프들에게 실사판에 대해 설문을 돌렸다면 '왜 꼭 만들어야만 했나? 우리에게는 큰 상처다'라는 반응이 나왔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완성된 실사판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이번 실사판이 제작 과정에서 드러난 디즈니 내부의 문제를 신랄하게 언급했다.


"이번 실사화 작업 과정에서 원작 애니메이션을 만든 사람들을 위한 추가 보상이 주어지지 않았다. 지금 어떤 영화를 만들지 결정하는 것은 주주들이다. 디즈니는 그저 돈만 버는 것에 대해서만 생각할 뿐이다. 아티스트의 시각에서 보자면 너무나 실망스러운 선택이며, 진정성과 아트를 바탕으로 창립된 스튜디오가 이렇게 변해버리고 말았다. "


추가로 데이빗 스테판은 실사 영화 비주얼에 대해 "<혹성탈출>속 유인원들이 더 활기차고 살아있는 것 같다. 캐릭터들의 표정은 다 없애버리고 그냥 리얼한 표현에만 치중하다 보니 그런 문제가 발생했고, 그로인해 영화의 수준이 떨어졌다"라며 혹평했다.


사진=MovieWeb

4. 미친개들이 풀렸다! <나쁜 녀석들:더 무비> 1차 예고편 공개

추석 기대작으로 떠오른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오는 9월 11일로 개봉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강력한 액션과 유쾌한 재미를 담은 1차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


흥행 드라마 [나쁜 녀석들]을 영화화해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던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지난 7월 29일 제작보고회서 마동석, 김상중, 김아중, 장기용 주연 배우 4명의 신선한 케미스트리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올 추석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은 과거 죄수들을 데리고 범죄자를 잡았다는 특수범죄수사과에 대한 전설적인 소문으로 시작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특수범죄수사과의 원년 멤버이자 나쁜 녀석들의 설계자인 ‘오구탁’(김상중)이 등장, “미친 개, 다시 풉시다”는 말로 다시 한 번 나쁜 녀석들을 불러모을 것을 알려 이들을 다시 소집하게 되는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야기한다.


뒤이어 ‘오구탁’과 함께 특수범죄수사과의 주축을 이뤘던 전설의 주먹 '박웅철'(마동석)이 강렬한 형님 포스를 뿜으며 나타나 그의 묵직한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이번 영화로 새롭게 합류한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면면이 드러나 더욱 강력한 팀으로 거듭난 나쁜 녀석들의 모습을 선보인다. 

우선 매력적인 감성사기꾼 '곽노순’(김아중)은 범죄자들을 잡는 데 인문학적이고 감성적인 접근을 강조, 그녀만이 할 수 있는 독보적인 접근법을 활용할 것을 예고했다. 이에 ‘곽노순'의 설명을 이해하지 못하고 진지하게 "음... 뭐라는 거지"라고 하는 '박웅철'의 엉뚱한 반응은 예상치 못한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독종신입 '고유성'(장기용) 역시 독기 어린 눈빛과 파워풀한 액션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하며, 강렬한 존재감의 나쁜 녀석들 사이에서도 지지 않을 신선한 활약을 예고한다.


이렇듯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1차 예고편을 통해, 각자의 색이 뚜렷해 좀처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나쁜 녀석들이 어떻게 한 팀으로 조화를 이루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에 더해 "세상에 나쁜놈들이 너무 많다. 놈들처럼 생각하고 놈들처럼 행동할 그들이 온다!"는 카피는 전례 없는 호송차 탈주 사건이 발생하면서 전국 곳곳으로 흩어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아들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나쁜 녀석들의 맹활약을 기대케 한다. 뿐만 아니라 후반부에는 ‘박웅철’의 전매특허 대사로 깨알 같은 웃음까지 잡아내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9월 11일부터 전국 극장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줄거리-


교도소 호송차량이 전복되고 최악의 범죄자들이 탈주하는 사상 초유의 사건이 발생한다. 이에 경찰은 수감 중인 범죄자가 흉악범을 잡는 극비 프로젝트인 ‘특수범죄수사과’를 다시 소집한다. ‘오구탁’(김상중) 반장은 과거 함께 활약했던 전설의 주먹 ‘박웅철’(마동석)을 찾아가고, 감성사기꾼 ‘곽노순’(김아중)과 전직 형사 ‘고유성’(장기용)을 영입해 새로운 팀을 구성한다. 새로운 멤버들이 합류해 더욱 강력하고 치밀하고 독해진 나쁜 녀석들. 사건을 파헤칠수록 배후에 거대한 범죄조직이 있다는 것을 직감한 그들은 더 나쁜 놈들을 소탕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사진=CJ엔터테인먼트/(주)영화사비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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