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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반전! 여신 엄마를 닮아가는 딸…이 아닌 아들!

부모의 모습을 닮아가는 스타들의 2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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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오미 왓츠의 둘째 아들 사무엘 케이 슈라이버

출처www.picbon.us

여신 미모를 자랑하던 배우 나오미 왓츠는 2005년 봄 배우 리브 슈라이버와 교제를 시작한 후 11년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나 2016년 9월 결별했다. 비록 헤어졌지만, 슬하에 너무나 귀엽고 아름다운(?) 두 아들을 두었는데, 2006년 나은 장남 알렉산더 피트 슈라이버를, 2007년 낳은 사무엘 케이 슈라이버가 두 사람의 아들이다.


이중 둘째 아이 사무엘 케이 슈라이버가 엄마 나오미 왓츠와 많이 닮았다. 길거리에 나설때 여자아이처럼 머리를 묶거나 치마를 입고 나와 많은 이들이 나오미 왓츠의 숨겨둔 딸로 오해할 정도다. 근래 파파라치에 찍힌 사진에도 여자아이처럼 보이는 의상을 입고 나와 보는이로 하여금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전 연인이자 아이들의 아버지 리브 슈라이버와 꾸준한 만남을 갖고 있으며, 아프리카 자원봉사에도 동행하고 있어 부모로서의 역할에 충실히 임하고 있다.

2. 드웨인 존슨의 첫째 딸 시몬 알렉산드라 존슨

출처Celebrity - Nine

前 프로레슬링 챔피언이자 할리우드 대표 액션 스타 드웨인 존슨은 前 부인 대니 가르시아 사이에 딸 시몬 알렉산드라 존슨 (17)을 낳았다. 16살 때부터 드웨인 존슨과 붕어빵 외모를 자랑하더니 급기야는 아빠 못지않은 뛰어난 운동신경과 큰 체형으로 스포츠계에서 큰 주목을 받게 되었다.


시몬 알렉산드라 존슨의 꿈은 다름아닌 아빠와 같은 프로레슬러가 되는 것. 드웨인 존슨도 딸의 꿈을 지지하며, 딸이 자신에 이은 유명 프로레슬러가 될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아마도 조만간 여자 '더 락'을 프로레슬링 무대에서 볼 날이 가까이 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한다.


한편 드웨인 존슨은 현 부인 로렌 하시안 사이에서 둘째 딸 자스민, 셋째 딸 티아나를 낳아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딸 부자 아빠로 또 다른 유명세를 더하고 있다.

3. 빈 디젤과 세 아이들

출처Alamy

<트리플 엑스>, <분노의 질주>의 스타 빈 디젤은 아내 파로마 히메네스 사이에 2남 1녀의 아이를 두었다. 아이들 모두 아직 어린 나이지만, 빈 디젤의 외형을 딱 닮아 할리우드의 사랑받는 셀렙 키즈로 떠오르고 있다. 첫째 딸 하니아 라일리, 둘째 아들 빈센트 싱클레러, 셋째 딸 폴린이 그의 아이들이다. 이중 셋째 폴린의 이름에 사연이 있는데, 다름 아닌 2013년 사고로 세상을 떠난 '절친' 폴 워커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애틋함을 더해주었다.

4. 노만 리더스와 밍구스 루시엔 리더스

출처ONN

드라마 <워킹데드>의 스타 노만 리더스는 전 여친 헬레나 크리스텐슨 사이에서 아들 밍구스 루시엔 리더스를 낳았다. 리더스는 유년 시절부터 특유의 귀여운외모로 아빠보다 더 인기가 좋은 셀렙 키즈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덕분에 아빠와 함께 공식 석상에 함께 서며 유명세를 더했다. 최근 19살이 된 밍구스는 유명 모델인 엄마의 발자취를 따라 모델로 데뷔해 캘빈 클라인 패션쇼의 일원으로 참여하는 등 유명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더해주었다.

5. 수잔 서랜든와 에바 아무리

명배우 수잔 서랜든의 딸 에바 아무리는 엄마에 이어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올해 34세로, 1992년 영화 <밥 로버츠>의 아역 배우로 출연해 첫 데뷔를 했다. 이후 <데드 맨 워킹>, <여기보다 어딘가에>, <와일드 클럽> 등의 작품에서 엄마 수잔 서랜든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기 경력의 폭을 넓혔다. 데뷔 초부터 엄마를 똑 닮은 외모로 유명세를 더했지만, 인상적인 필모를 만들지 못해 아직 연기자로서 크게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전성기 시절 엄마를 닮은 외모와 육감적인 몸매로 '맥심'등 유명 잡지의 메인 모델로 활동하며 서서히 명성을 키워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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