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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정말 멋잇었던 이 장면의 CG를 벗겼더니…헉!

역사에 남을 영화 배우, 영화속 비하인드 장면 시리즈 (CG 비하인드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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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왕좌의 게임> 용 엄마의 진실

출처3dart.it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대너리스로 출연한 에밀리아 클라크. 극 중 '용엄마'라는 명성에 맞게 용들과 자연스럽게 교감하고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드라마에서 가장 강렬한 존재감을 지닌 캐릭터임을 증명했다. 이런 캐릭터를 완성한 그녀의 연기력을 가늠할 수 있는 대목이 바로 위의 사진이다. CG 작업을 위해 특수제작된 녹색 인형을 품에 안고 진짜 용처럼 쓰다듬는 모습은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드라마가 종결되어가는 지금은 용엄마가 아닌 CG 인형 엄마라 해야겠다.

2. <데드풀 2> 브래드 피트의 깜짝 카메오 장면

출처Bemethis

브래드 피트가 <데드풀 2>에 깜짝 카메오로 출연했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많지 않다. 아무리 봐도 그가 출연한 장면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알고보니 극 중 데드풀이 만든 팀 '엑스포스'에서 투명인간 베니셔를 맡은 배역이 바로 브래드 피트였다. 그가 연기를 한 장면은 극 중 낙하산을 타고 오다가 전기에 감전당하는 장면이 전부였다.


그의 까메오 출연에 재미있는 비하인드가 있다. 라이언 레이놀즈의 부탁으로 브래드 피트는 출연을 결정하지만, 라이언 레이놀즈에게 한 가지 조건을 내세우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스타벅스 커피 심부름. 라이언 레이놀즈는 직접 커피를 사와 투명인간 열연을 펼친 브래드 피트에 바치게 되지만, 막상 커피를 받은 브래드 피트는 어리둥절했다. 잠깐에 촬영에 몰입한 나머지 그는 자신이 요구한 커피 심부름을 깜빡 잊고 있었다.

<데드풀 2> 브래드 피트 깜짝 까메오 장면

3. 괴수들! 메라 공주님 앞에서 치즈~

출처PageBD.Com

기괴한 모습의 해양 괴수 트렌치도 아름답고 강한 메라 공주를 연기한 엠버 허드 앞에서도 하나의 팬이었다. 적과 적이 친분을 나누는 비하인드는 언제봐도 재미있다.

4. 전설의 SF <매트릭스>도 피해갈 수 없는 비하인드 장면

출처brightside.me

CG 촬영 비하인드를 다루는 대목에서 빼놓을 수 없는 영화 <매트릭스>. 허리를 꺾으며 총알을 피하는 네오의 활약은 바로 그들의 허리를 지탱해준 녹색 허리 받침대 덕분이었다.

5. <인터스텔라>의 로봇 타스의 실체

출처makingmovie

시종일관 인간보다 더한 유머 실력과 화려한 드립을 던지며 심각할 뻔한 작품의 분위기에 활기를 불어 넣어준 로봇 타스. 신기한 형태의 모습으로 변하며 어떤 환경에도 적응할 줄 아는 이 만능 로봇의 실체는 바로 로봇 뒤에 계신 전문 배우의 활약이었다. CG 활용을 최대한 적게 하려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고집을 알 수 있었다.

6. <백튜더 퓨처>의 기발한 촬영장면

출처demotywatory.pl

<백튜더 퓨처 3>의 가장 긴장감 넘치는 장면이자 하이라이트는 영화 마지막에 펼쳐지는 기차와 드로이안 타임머신 자동차 추격신이다. 부딪칠 듯 말 듯 한 아슬아슬한 장면이 계속되는 가운데 사랑하는 여인까지 구하려는 에머트 브라운 박사의 처절함까지 담았다. 물론 실제 배우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기차와 드로이안 자동차 위에서 진행되었지만, 실제 촬영하기 힘든 폭파 장면과 기차의 속도감을 표현하는 대목에서는 위와 같이 미니어처를 활용했다.

7. 아빠가 진짜 천둥의 신임을 증명하는 토르

출처We Heart It

천둥의 신 토르를 맡은 크리스 헴스워스가 직접 영화 세트장으로 자신의 딸을 데려왔다. 녹색 세트장에서 딸과 함께 손을 잡고 산책하는 모습은 천둥의 신이 CG가 아닌 가족에 대한 사랑을 지닌 배우가 완성한 캐릭터임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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