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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앞에서 공개연애한 13살 연상연하 스타커플

필더무비 영화, 연예계 단신 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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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3살 연상연하 커플 엘르 패닝 & 맥스 밍겔라 커플의 지하철 데이트

지난 4일 뉴욕의 지하철에서 배우 엘르 패닝(21)과 배우 겸 감독 맥스 밍겔라(34) 커플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SNS와 온라인을 통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은 개봉 예정인 영화 <틴 스피릿>에서 감독과 배우로 함께 작업하다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엘르 패닝은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성이며, 맥스 밍겔라는 영화감독 안소니 밍겔라 감독의 아들로 이름을 알렸다.


이들은 지하철에서 주변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은 채 대화를 나누고, 함께 스마트폰을 보는 등 여느 일반 연인들의 평범한 데이트와 똑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맥스 밍겔라나 야구모자에 흰색 후드티를 입고 나왔다면, 엘르 패닝은 네이비 색깔의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모았다.


두 사람은 지하철에서 내린 후 손을 잡고 길거리 데이트를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데이트 중에도 팬들의 사인과 사진 촬영에도 응하는 여유를 보여줘 사람들로부터 호의적인 반응을 받기까지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이 함께 작업한 영화 <틴 스피릿>은 17세 소녀 바이올렛이 세계적인 오디션 프로그램 '틴 스피릿'에 출연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엘르 패닝은 오늘 14일 개최된 제72회 칸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초청되었다.


사진=newsfeeds.media

2. 총체적 난국? <본드 25>에 대체 무슨일이?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제임스 본드 출연 영화로 알려진 <본드 25>의 촬영현장이 총체적 난국의 상황인 것으로 알려져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데일리 메일의 12일 기사에 따르면 현재 <본드 25>는 자메이카에서 촬영중인데 각본이 수시로 바뀌고 있는 상태여서 제작진과 배우들이 매우 혼란스러워한다고 전했다. <본드 25> 프로젝트에 합류한 각본가들은 총 4명이었는데, 최근 <한솔로:스타워즈 스토리>의 각본가 포브 월러 브릿지까지 합류해 무려 5명의 작가진이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이례적 상황까지 벌어지게 되었다.


원래 그녀는 기존 완성된 각본의 대사들만 약간 수정하기로 되어있었으나, 실제로 그녀가 맡게 된 작업은 이미 두 번 넘게 수정된 영화의 각본을 다시금 재수정하는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 메일은 주연인 다니엘 크레이그를 비롯한 일부 출연진과 감독 케리 후쿠나가와 스태프들까지 각본 수정 작업에 동원될 정도로 영화의 각본이 매우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사실 이전 연출자로 내정된 대니 보일 감독도 원작 각본 문제 때문에 하차한 것으로 알려져 영화의 각본에 많은 문제가 담겨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본드 25>는 북미 기준으로 2020년 4월 8일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소니 픽쳐스

3. <아키라> 할리우드 리메이크 촬영일정 공개! 캐스팅 진행되나?

<토르:라그나로크>의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아키라>의 할리우드 리메이크 실사판이 본격적인 촬영작업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슬래시 필름은 13일 기사를 통해 <아키라>의 첫 촬영이 7월 15일 LA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제작/배급을 맡은 워너브러더스가 조만간 캐스팅된 출연진 명단을 발표할 것이라 전했다.


<아키라>는 오토모 가츠히로의 1988년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3차 대전 이후의 혼란스러운 미래 도시 '네오 도코'를 배경으로 한 SF 액션 어드벤처 작품이다. 희망을 잃어버린 채 온갖 폭력과 난동을 피우는 소년 데츠오가 정부의 초능력 실험체와 충돌한 후 엄청난 힘을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렸다.


할리우드의 여러 감독이 도전해 무산된 바 있어 난제와 같은 작품이 된 이 영화는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무난하게 완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IMDB

4. 뮤지컬 <영웅> 영화화! 윤제균 감독 연출, 오리지널 배우 정성화 캐스팅

<해운대>, <국제시장> 윤제균 감독이 동명의 뮤지컬 <영웅>의 뮤지컬 영화 메가폰을 잡았다.


<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일 년을 담은 영화. 2009년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작으로 10년 간 뜨거운 사랑 받아 온 대형 창작 뮤지컬 [영웅]을 영화화하는 작품으로, 본격 한국형 뮤지컬 영화로 기획되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6년만에 차기작을 결정한 윤제균 감독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기억하고 존경하는 안중근 의사의 이야기를 더 의미 있고 드라마틱하게 표현하기 위해 한국형 뮤지컬 영화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제작 의도를 밝혔다.


또한 뮤지컬 [영웅]의 대표 넘버를 보고 듣는 재미와 감동뿐 아니라, 러시아, 중국, 일본 등 현지 로케이션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웅>의 영화화만큼이나 관심을 모았던 주인공 안중근 역은 배우 정성화가 확정되었다.


정성화는 뮤지컬 [영웅]의 초연 이 후 지금까지 안중근 역을 연기한 오리지널 캐스트로서 영화 <영웅>에서도 완벽한 싱크로율과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 <영웅>은 추가 캐스팅을 확정 짓고 올 하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인터파크

5. <로켓맨> 6월 5일 개봉 & 메인 예고편 공개! 주연 태런 에저튼 내한 확정

엘튼 존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 <로켓맨>이 6월 5일 개봉을 확정짓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로켓맨>은 전 세계가 사랑한 팝의 아이콘 ‘엘튼 존’의 환상적인 음악과 열광적인 무대, 드라마틱한 인생을 담아낸 작품. 엘튼 존의 환상적인 무대부터 개성 넘치는 패션과 드라마틱한 스토리까지 그의 관한 모든 이야기를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시골의 한 음악 천재 소년 ‘엘튼 존’이 뛰어난 피아노 실력과 독보적인 무대 퍼포먼스로 좌중을 압도하며 전 세계를 휩쓴 팝의 아이콘으로 성장해가는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렛 잇 비’ 이후 최고 명곡이야. 다들 네 노래를 사랑하잖아.”라는 찬사와 함께 모든 이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또한 모두가 사랑하는 명곡 ‘Rocket man’을 배경으로 ‘엘튼 존’이 누빈 화려한 무대들의 재현과 역동적인 군무로 이루어진 판타지한 장면들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예고편의 마지막 ‘엘튼 존’ 음악 인생 최고의 무대라 불리는 다저스 스타디움 공연은 환호하는 관중들과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보인 ‘엘튼 존’, 그리고 그의 모든 면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태런 에저튼’의 모습이 어우러지며 가히 2019년 최고의 음악 영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한편 태런 에저튼은 오는 5월 23일(목) <로켓맨> 홍보를 위해 전격 내한할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식적으로 3번째 방문으로 한국에 대한 무한 애정을 나타낸 배우 태런 에저튼은 이번 내한에서 공식 기자회견과 인터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로켓맨>은 6월 5일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천재적인 음악성과 독보적인 노래로 세상을 뒤흔들며 대중을 사로잡은 ‘엘튼 존’(태런 에저튼). 연이은 히트곡 발매와 환상적인 무대 퍼포먼스, 화려한 패션으로 가장 빛나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자리잡는다. 그러나 인생 최고의 순간,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진가를 알아봐주지 못한 부모에 대한 상처와 사랑했던 친구의 배신에 무대 뒤에 숨겨진 또 다른 자신과 마주하게 되는데…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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