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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함 과시중인 7살 연상연하 몸짱스타 커플

필더무비 영화 & 연예계 단신 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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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NS서 달달함 과시하는 토르 부부

<어벤져스:엔드게임> 개봉 이후 가족과 함께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35)와 아내 엘사 파타키(42)의 모습이 SNS상에서 공개되었다. 두 사람은 배우 출신이자 7살 연상연하 부부로 매번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슬하에 세 자녀(2남 1녀)와 함께 화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두 사람은 지난 5일 호주 바이런 베이의 해변으로 가족 여행을 떠나 단란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적극적인 인스타그램 활동을 보여준 엘사 파타키는 남편 크리스 헴스워스와 함께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셀카 사진과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은 수영복 차림으로 갯벌 낚시를 즐기는 모습과 해변에서 캠프 파이어를 즐기며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토르로 출연 중인 크리스 헴스워스의 향후 마블 페이즈 4 출연 가능성이 전해지고 있어 토르와 북유럽 신 캐릭터를 활용한 영화와 시리즈가 지속적으로 제작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엘사 파타키 인스타그램

2. 워쇼스키 자매의 <매트릭스> 프로젝트 해프닝

<매트릭스> 시리즈를 연출한 라나, 릴리 워쇼스키 자매가 새로운 <매트릭스> 프로젝트를 착수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정정 보도가 전해지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얼마 전 뉴스를 통해 워너브러더스가 <매트릭스>를 리부트 할 것이라는 소식이 있었고, 주연을 맡았던 키아누 리브스가 워쇼스키 자매가 제작에 참여한다면 고려해 보겠다는 의견을 전한 바 있어 눈길을 모은바 있다.


영국 영화잡지 엠파이어 매거진은 9일 온라인 기사에서 <존 윅 3:패러벨룸>의 감독 채드 스탈레스키 감독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해 "<매트릭스> 시절에 키아누 리브스의 스턴트 코디네이터로 일했던 적이 있었다"라고 말하며 "워쇼스키 자매가 <매트릭스> 제작에 흥미를 보이고 참여한다면 감독까지는 모르겠지만, 스턴트 작업도 마다하지 않겠다.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달려가겠다"라고 말했다.


채드 스탈레스키 감독의 발언은 워쇼스키 자매가 <매트릭스> 제작에 참여할것을 가정한 발언이었으나, 감독의 발언을 인용한 기사들은 워쇼스키 자매가 마치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이라는 내용처럼 전해져 오해의 소지를 낳았다.


기사가 나간 지 얼마 안 돼 채드 스탈레스키 감독의 대변인은 "워쇼스키 자매의 <매트릭스> 참여는 사실이 아니다. 채드 감독의 발언은 두 자매가 제작에 참여한다는 가정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기사 정정을 요청했다. 


현재 워너브러더스가 <매트릭스> 리부트 혹은 새로운 형식의 영화를 기획중이라는 소식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태다.


사진=IMDB

3.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의 톰 홀랜드 "한 방 맞은 것 같은 충격적인 장면 나온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스파이더맨으로 출연 중인 톰 홀랜드가 <어벤져스:엔드게임>에 이어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에도 충격적인 장면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톰 홀랜드는 8일 코믹북닷컴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 영화에서 관객들은 마치 얼굴에 크게 가격당한 것 같은 장면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서 "촬영 중에도 존 왓츠 감독에게 "정말 이렇게 찍오도 되나요?" 라고 물어봤는데, 감독님은 "괜찮지 않을 거야. 아마도 사람들이 이 장면을 아주 싫어할 거야" 라고 말했다." 라며 충격적인 장면에 대해 예고했다.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은 <어벤져스:엔드게임> 이후의 상황을 배경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3의 마지막 단계 격 작품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톰 홀랜드가 언급한 충격적 설정은 아마도 <어벤져스:엔드게임>을 본 관객이라면 이해할 수 있는 장면이라 생각되며, 오랫동안 전해진 멀티 유니버스의 새로운 확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은 7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소니픽쳐스

4. <왕좌의 게임> 이후를 책임질 드라마 HBO <왓치맨> 첫 티저 예고편 공개

<왕좌의 게임> 시리즈를 방영하고 있는 HBO의 차기작 <왓치맨>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왓치맨>은 1986년 DC 코믹스에서 발행된 앨런 무어의 전설적인 그래픽노블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2009년 잭 스나이더 감독에 의해 영화화된 바 있다.


이야기는 국가의 승인 없는 히어로들의 활동을 금지하는 법(킨 법령)이 제정된 후 대부분의 히어로들이 은퇴를 선언하고, 이후 발생한 미스터리한 사건을 담았다. 아직 드라마 버전에 대한 자세한 줄거리와 정보도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드라마의 각본, 총괄 책임을 맡은 이는 <로스트 시리즈, 영화 <프로메테우스>, <스타트렉 다크니스>를 집필한 데이먼 린델로프로 얼마 전 그는 SNS를 통해 "이번 <왓치맨>은 리부트, 리메이크 그렇다고 영화의 속편도 아닌, 오리지널 캐릭터들을 소재로 한 리믹스다" 라고 언급해 원작으로 기반으로 한 새로운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만 언급했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도 상세 내용을 생략한 채 일부 장면만 공개한 수준으로 로어셰크와 같은 마스크를 쓴 집단의 등장, 나이든 오지맨다이스(제레미 아이언스), 그리고 이어지는 경찰들의 모습이 호기심을 증폭시켜주고 있다. 대략적인 장면으로 볼 때 로어셰크의 모습을 한 집단과 경찰의 대립을 그린 것으로 보인다.


제레미 아이언스, 레지나 킹, 돈 존슨, 루이스 고셋 주니어, 앤드류 하워드, 야히아 압둘 마틴 2세, 사라 빅커스 등 다양한 출연진이 참여한 <왓치맨>은 올해 가을 방영 예정이다.


사진=H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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