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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1200억 투자유치 이렇게 했습니다

18번의 투자유치에서 가장 많이 받았던 5가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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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18차례의 투자유치
누적 1,200억 펀드레이징 달성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기업
패스트트랙아시아(FAST TRACK ASIA) 박지웅 대표

굿닥, 헬로네이처, 푸드플라이...

국내 유명 스타트업과 기업에 7년간 18차례의 투자를 유치하고, 누적 1,200억의 펀드레이징을 달성한 패스트트랙아시아(FAST TRACK ASIA)는 컴퍼니 빌더를 지향하는 스타트업 지주회사이다. 지주회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함께 하는 회사들의 자금 조달을 해결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패스트트랙아시아의 박지웅 대표(38)가 지난 7년간 했던 일의 7할은 펀딩이었다. 아래는 그의 지난 7년간의 포트폴리오다.

    패스트트랙아시아 : Seed, Series A, Series B 투자
    패스트캠퍼스 : Series A, Series B 투자
    패스트파이브 : Series A, Series B, Series C, Series D 투자
    패스트인베스트먼트 : Seed 투자
    굿닥 : Seed 투자
    퀸시 : Seed 투자
    헬로네이처 : Series A, Series B 투자
    푸드플라이 : Series A, Series B 투자
    스트라입스 : Series A, Series B 투자

위의 기업들은 투자유치 활동(IR)을 모두 성공리에 마무리한 된 사례다. 산업군의 제한을 두지 않고, 다양한 성격의 투자자들과 미팅을 진행한 박지웅 대표는 '공통적으로 받는 다음 5가지에 대해서 답할 수 있다면, 투자를 받을 수 있었다'라고 말한다.

1
시장 규모는 얼마나 되는가?

"대다수의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이다. 재밌는 건 똑같은 5천억짜리 시장규모에 어떤 이들은 작다고 생각하고 어떤 이들은 크다고 느낀다는 점이다. 즉, 시장 규모를 설명할 때 중요한 건 수치보다는 매력도라 본다. 시장의 매력도를 설명할 때, 왜 이 시장이 매력적인지에 대해 뇌리에 남을 수 있는 포인트로 보여준다면 효과적인 설득이 가능하다."

2
확장성을 가진 비즈니스인가?

"지금 당장은 확장성이 부족해 보이더라도, 미래에 어떤 확장성을 가질 수 있는 비즈니스인지에 관해 설명해주어야 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저금리에 돈이 넘치는 시장이다 보니, 자본이 많이 들어가는 비즈니스에 대해서도 예전보다 관용적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동집약적인 비즈니스에 대한 비선호는 상당히 일관성 있게 유지되어 왔다."

3
수익성을 설득할 수 있는가?

"확장성과 유사하게, 지금 당장은 수익이 나지 않더라도 미래에 수익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투자자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매출에 따른 직접적 변동비의 비중이 크지 않고, 또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고정비가 매출에 비례해서 증가하지 않는다는 점을 알기 쉽게 구조화해서 설명한다면, 수익성에 대한 질문을 효과적으로 답변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4
경쟁력이 있는 비즈니스인가?

"경쟁력은 기술이나 특허로 설명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회사의 경쟁우위는 특정 기술이나 특허만으로 방어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결국, 이 질문은 경쟁상황에 대한 경영진의 인식과 그에 대한 생각을 듣고 싶어 한다는 것으로 이해된다. 다만, 경쟁 상황에 대해 얼마나 현실적으로 이해하고 있는지, 현재로서는 일부 격차만 존재하더라도 추후에 이 격차가 줄어들지 않고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해주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5
엑시트(Exit) 전략은?

"'중장기적으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것인데, 그 과정에서 좋은 인수합병(M&A) 제안이 있다면 주주들과 충분히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가 모범 답안이다. 남의 돈을 받으러 가는 자리에서, '나는 엑시트에 관심이 없다' 혹은 '기업공개할 생각은 없다', 'M&A는 절대 안 할 것이다'와 같은 답변은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 된다. 사실 한국에서 큰 규모의 M&A는 자주 있는 게 아니기에, 일정 수준의 기업가치가 형성되면 창업가나 경영진이 M&A에 대해 이야기해도 그 가능성을 낮다고 보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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