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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지소연, 제주 여행에서 한껏 치장한 호텔룩! "남편 송재희는 기겁"

풍성한 볼륨감의 튤 스커트에 블랙 벨티드 재킷, 페도라까지 투머치 레이디 라이크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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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송재희와 제주도 여행중인 배우 지소연이  화려한 호텔 조식 패션으로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은 여자의 로망을 실현했다. 

지소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맞아요... 저 이러고 조식 먹었어요. 옷을 잔뜩 챙겨왔을 때 그 옷들 다 못 입었을 때 그럴 때 없으신가요? 그래도 호텔 안이잖아요. 오빠가 저랑 따로 앉으려고 했어요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소연은 오뜨꾸띄르 같은 풍성한 볼륨감의 튤 스커트에 상대적으로 절제된 블랙 벨티드 재킷으로 화려한 레이디 라이크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챙이 넓은 페도라까지 한껏 멋을 낸 여행지에서의 우아한 호텔룩을 완성했다.

촘촘한 그물을 닮은 풍성한 실루엣의 툴 아이템. 일명 발레리나 치마로도 불리는 튤스커트는 프랑스 럭셔리 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루이가 지난 2017 S/S 컬렉션에 처음 선보이며 유행하기 시작했다. 

특별한 날 지소연처럼 모처럼의 여행지에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내고 싶을때 적당한 아이템이다. 

↑사진 = 제주 금오름에 오른 지소연, 송재희 부부 인증샷

지소연은 자신의 한껏 멋을 낸 과한 패션을 본 남편 송재희가 호텔 식당에서 자신과 따로 앉으려고 했다고 게시글을 달아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지소연은 지난 3일 '커플룩'라는 글과 함께 남편 송재희와 함께 제주도 금오름에 오른 인증샷을 남겼다. 

한편 지소연은 2013년 MBC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로 데뷔했다.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으며 이들은 현재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운영하며 사랑받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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