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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조윤희, 봄을 닮은 화사한 개나리룩 "4살 딸과 여행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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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윤희가 화사한 봄을 그대로 담아낸 듯 러블리한 봄패션을 선보였다.

3일 조윤희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월간 매거진 선데이 서울 5월 호 커버를 장식한 조윤희의 화보를 공개했다. 

조윤희는 '옐로 컬러'의 화보 컨셉에 맞춰 플로럴 패턴의 러블리한 원피스, 옐로 원피스와 재킷을 매치한 도회적인 오피스룩, 볼캡 등을 믹스매치해 다채로운 개나리룩을 완성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조윤희는 올해 소망에 대해 "여행을 가고 싶어요. 코로나19 전에는 아이가 어려서 자주 못 놀러 갔으나 앞으로 아이와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앞드로 TV를 통해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고 싶어요"라고 전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조윤희는 올해 소망에 대해 "여행을 가고 싶어요. 코로나19 전에는 아이가 어려서 자주 못 놀러 갔으나 앞으로 아이와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앞드로 TV를 통해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고 싶어요"라고 전했다. 

조윤희는 지난 1월 SBS 리얼리티 프로그램 ‘어바웃 펫-어쩌다 마주친 그 개’에 출연해 "딸 로아가 키가 크고 얼굴이 작다. 그래서 다른 엄마들이 부러워한다”고 전한 바 있다.

이어 “딸이 공룡과 자동차를 좋아한다. 사람들을 리드했으면 좋겠다고 마냥 생각했는데 진짜로 딸이 리더의 면모를 보여주는 ‘톰보이 스타일’이다. 투머치다”라고 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2월 배우 이동건과 열애 소식을 밝힌 후 발표 3개월 만에 결혼해 화제를 모았으며 그해 12월 딸 로아를 출산했다. 그러나 결혼 3년 만인 지난해 5월 이혼했으며 딸에 대한 양육권은 조윤희가 갖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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