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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송중기의 매력적인 마피아 변호사룩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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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빈센조> 송중기의 매력적인 마피아 변호사룩이 인기를 끌고 있다. <빈센조> 송중기 스타일을 바탕으로 최근 인기있는 남성복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사진 = tvN '빈센조' 방송 캡쳐

tvN 드라마<빈센조>의 열기가 뜨겁다. 

배우 송중기와 전여빈, 김여진, 옥택연 등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과 함께 허를 찌르는 반전 요소와 다이내믹한 전개가 쉴 틈 없이 펼쳐지며 안방극장을 제대로 저격했다. 

화려한 액션,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스토리 라인은 벌써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으로 인기가 확장되고 있다. 

특히 치명적인 마피아 변호사 역을 맡은 송중기의 완벽한 슈트핏이 연일 화제다. 

이탈리아 마피아답게 이탈리아 맞춤 양복을 매번 입고 등장하는 송중기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치의 오차도 없이 꼭맞는 핏을 자랑히며 탄성을 자아낸다. 

블랙, 그레이, 네이비부터 바이올렛 쓰리피스까지 과감한 색상과 디자인의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성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슈트의 정석을 선보이고 있다. 

극 후반부로 갈수록 송중기는 천편일률적인 정장 스타일에서 벗어나 캐주얼한 착장으로 변화를 주고 있다.

↑사진 = tvN '빈센조' 방송 캡쳐

극중에서 이탈리아 수제 맞춤 정장 브랜드 '브랄로'만 입고 나오는 설정이지만 실제는 이탈리아 럭셔리 남성복 브랜드 '일레븐티(Eleventy)'와 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 '산드로 옴므(SANDRO HOMME) 등을 자주 착용하고 등장한다. 

수년간 이어져온 경기 침체와 코로나19가 더해지며 남성복 시장 침체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송중기는 드라마를 통해 슈트부터 댄디룩, 일상복까지 남성 패션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주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극 후반부에서는 카디건과 니트 탑을 매치한 훈훈한 동네 패션, 고급스러운 니트 카디건으로 연출한 재택 패션 등을 선보이며 기존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으로 옷에 대한 접근을 시도했다. 

<빈센조> 송중기의 매력적인 변호사룩을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로 드러나고 있는 최근 인기있는 남성복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 매력적인 마피아 보스룩, 포멀과 캐주얼을 동시에!

슈트의 기본이라고 불리는 베이직하고 포멀한 디자인은 옷장에 하나쯤은 챙겨놓아야 할 필수템으로 출근룩은 물론 데이트룩, 하객패션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템이다.

베이지 컬러의 '일레븐티'의 싱글 브레스트 린넨 실크 재킷은 화이트 셔츠와 잘 어우러져 고급스러우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티셔츠와 얇은 니트를 매치하면 경쾌하고 자유로운 느낌을 낼 수 있다.

베이지 컬러가 멋스러운 '일레븐티'의 싱글 브레스트 린넨 실크 재킷은 화이트 셔츠와 잘 어우러져 고급스러우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그레이 컬러가 매력적인 '산드로 옴므'의 투버튼 테일러드 재킷은 체크 패턴 셔츠나 포인트 이너를 함께 매치하면 비즈니스와 캐주얼의 경계를 허문 스타일로 더 자유롭고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 간절기에 필수, 스타일리시한 맥코트

따뜻한 봄 기운이 완연하지만 아직은 밤낮으로 쌀쌀한 기운이 감돌고 있다.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슈트 하나만 입기에는 뭔가 부족하지 않을까? 

가벼우면서 보온성, 멋스러움까지 챙길 수 있는 봄 아우터에는 맥코트가 정답이다. 

맥 코트는 방수 소재의 싱글 버튼 재킷으로도 불리는데 영국의 화학자 '찰스 매킨토시'가 처음 만들어 '맥'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일명 '자동차용 코트'라고 불리우는 '카코트'는 운전 중 입기 편하도록 짧은 기장이 특징이며 긴 기장을 불편해하는 남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아이템이다.

'일레븐티'의 카키 카 코트와 '산드로 옴므'의 맥 코트는 대표적인 간절기 아우터로 남성 소비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이 느낌 새로운데? 색다른 이너로 연출한 비즈니스 캐주얼룩

포멀 슈트가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비즈니스 캐주얼라인을 제안한다. 

똑같은 슈트룩일지라도 이너웨어로 어떤 아이템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연출한다. 

기장 기본적인 라운드 니트 또는 피케 셔츠에 캐주얼한 재킷을 매치하면 트렌디한 감각을 더해 품격 있는 슈트룩을 완성한다. 

'일레븐티'의 네이비와 옐로우 풀오버 니트는 컬러 컨트라스트 핸드메이드 스티칭이 들어간 크루넥 니트 제품으로 '나라(NARA)' 코튼을 사용해 프레시한 촉감이 뛰어나며 일상템으로 활용가치가 뛰어난 편이다.

그동안 스트리트 캐주얼의 대표 아이템으로 군림해왔던 후디는 몇년전부터 스트리트와 하이엔드 럭셔리의 경계가 허물어지며 하이-로우 캐주얼을 상징하는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산드로 옴므'의 브랙 후드티와 로고 자수가 새겨진 스웻 셔츠는 일상과 업무의 경계를 허문 뉴노멀 캐주얼룩으로 이번 시즌 잇템으로 떠올랐다. 

특히 달라진 코로나 일상으로 인해 편안한 집콕 패션과 출근복, 둘다 만족시키는 후드 티와 스웻 셔츠는 100% 오가닉 코튼을 사용하여 친환경적이며 자연스러운 룩킹을 연출하는 것이 장점이다. 
▶ 봄나들이 남친룩, 카디건이 딱!

↑사진 = 일레븐티 린넨 재킷,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산드로옴므' 버진 울 슈트 재킷,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일레븐티 베이직 코트,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산드로옴므 클래식 코트,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일레븐티 사파리 재킷,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산드로 옴므' 후드티,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산드로 옴므' 스웻 셔츠,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일레븐티' 카디건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산드로 옴므' 카디건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일레븐티 풀오버, 상품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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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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