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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멋쟁이는 달라! 계절 앞서가는 출근길 블랙 쇼츠룩

SBS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 츨근길…니트와 블랙 쇼츠로 멋낸 출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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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6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방송 출근길에 각선미를 드러낸 쇼츠룩으로 상큼한 미모를 빛냈다. 

이날 박하선은 벛꽃이 가득한 봄날 블루 컬러의 오버사이즈 니트 스웨터에 블랙 쇼츠, 블랙 앵클 부츠로 앞서가는 섬머룩을 완성했다. 

지난 3월 24일 개봉한 아동학대 사건을 다룬 영화 '고백'으로 스크린에 컴백한 박하선은 지난 31일 방영된 tvN 단막극 시리즈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의 '산부인과로 가는 길'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산부인과로 가는 길'에서 박하선은 사람보다 느린 좀비들의 세상에서 좀비보다 느린 임산부 '유화영' 역을 맡아 재난 상황에서 강한 모성애를 발휘하는 캐릭터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박하선은 MBC 하반기 기대작 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주인공 엘리트 요원 '서수연' 역 출연을 확정하며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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