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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여신강림’으로 SNS 600만! 화려하게 빛난 원피스룩

지중해 모티브의 화려한 패턴과 페미닌한 실루엣의 플로럴 원피스룩 깜찍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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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드라마 ‘여신강림’을 통해 대세 배우로 떠오른 문가영이 화려하게 빛난 플로얼 원피스룩을 선보였다. 

문가영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에트로와 함께한 화보에서 지중해 모티브의 화려한 패턴과 페미닌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다양한 스타일의 플로럴 원피스를 완벽히 소화하며 인생 화보를 완성했다. 

오랜 시간 ‘여신강림’ 속 임주경으로 생활해 아직 예쁜 옷을 입고 예쁜 표정을 짓는 게 어색하다는 문가영은 홍조 가득한 민낯과 여신 미모를 오가는 파격적인 메이크오버가 화제가 됐던 것에 대해 “민낯의 빈도가 주경이의 심적인 성장과 비례한다고 생각했다. 분장은 꼭 필요한 요소였고, 이전에도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남장부터 홍조 분장까지 여러 분장을 해봤던 터라 큰 부담은 없었다”고 답했다. 

‘여신강림’ 방영 이후 SNS 팔로워가 6배 정도 늘어 6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폭발적 인기에 대해 “정말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라며 “촬영 도중엔 항상 시간에 쫓겨 SNS를 확인할 겨를이 없었는데 종방 후 팔로워 수를 확인하고 엄청 놀랐다”고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고마움을 전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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