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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끼 폭발 15세 모델 데뷔! 폭풍 성장 데님룩

우월한 몸매에 자신감 넘치는 포즈 티셔츠에 데님 매치한 캐주얼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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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모델 못지않은 끼를 발산하며 우월한 데님룩을 공개했다. 

재시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이대로 어디든 떠나고 싶다, 입는 순간 기분 UP”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재시는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함께 데님 팬츠에 티셔츠를 매치하고 니트 스웨터와 재킷을 걸친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특히 15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우월한 비율과 풋풋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재시는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한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로, 지난해 말에는 2020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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