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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잠옷 입었나? 재킷과 함께한 관능적인 출근룩!

KBS 2TV 드라마 '안녕? 나야!' 제작 발표회...슬립원피스와 재킷으로 연출한 출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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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별관에서 열리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제작 발표회에 참석, 보이시한 란제리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랙진과 섹시한 슬립 원피스를 착용한 최강희는 보이시한 오버핏 재킷을 걸쳐 절제된 외출복으로 스타일링했다.

20세기 말까지 속옷이었던 슬립드레스는 몇년전부터 셀럽들을 중심으로 외출복으로 신분 상승하며 일반 대중들에게도 섬머 드레스로 보편화되었다. 

세련된 새틴 원단의 슬립 원피스는 단독으로 착용하면 섹시하지만 티셔츠, 재킷 등과 레이어드하면 발랄하고 세련된 데일리룩 또는 오피스룩 등으로도 변신할 수 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최강희)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이레)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최강희는 짠내 폭발하는 37세 계약직 반하니 역을 맡아 이레와 2인 1역을 연기한다.17살의 반하니 역을 맡은 이레는 자신감, 자기애 넘치는 인싸 중에 핵인싸인 통통튀는 매력의 캐릭터를 연기한다. 

20년의 시간을 사이에 두고 극과 극으로 달라져 버린 반하니 캐릭터는 서로 다른 사람이라고 해도 무리가 아닐 정도로 간극이 벌어진 가운데, 최강희와 이레는 각자의 반하니를 연기하면서도 어쩐지 닮은 꼴 모습을 선보인다. 

한편 KBS2 ‘안녕? 나야!’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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