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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유하, 딱 봐도 모녀지간! 애정 뿜뿜 블랙 시밀러룩

KBS '불후의 명곡' 출근길...엄마는 블랙 재킷, 딸은 블랙 팬츠로 연출한 시밀러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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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최정원(왼쪽)과 가수 유하 모녀가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열린 '불후의 명곡' 녹화방송 참석차 출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정원은 이날 블랙 재킷과 베이지 팬츠로 클래식한 슈트룩, 딸 유하는 크롭트 플리스 재킷과 블랙 크롭트 팬츠로 연출한 모녀 블랙 시밀러룩으로 출근길을 밝혔다.

한편 최정원 딸 유하는 올해 22세로 자작곡 능력을 갖춘 차세대 싱어송라이터로 주목받고 있다. 

최정원이 지난 2000년 방송에서 수중분만한 장면을 공개했는데 끄 딸이 바로 유하다. 

최정원, 유하 모녀는 故김현식 30주기 리메이크 앨범 ‘추억 만들기’ 라인업에 합류하며 ‘어둠 그 별빛’을 리메이크 한다. ‘어둠 그 별빛’(1984년)은 故김현식의 정규 2집 수록곡으로 고인의 깊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대한민국 뮤지컬계의 산증인이자 무대 위의 ‘대체 불가 디바’로 대중들에게 사랑 받아온 최정원과 딸과 함께하는 최초로 듀엣곡으로 호흡을 맞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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