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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밖에 비와요" 비오는 퇴근길의 이지한 화이트룩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퇴근길...화이트 티셔츠와 팬츠로 연출한 올 화이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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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가 21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를 마치고 퇴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지아는 겨울비가 내리는 이날 화이트 티셔츠와 편안한 팬츠로 연출한 꾸안꾸 캐주얼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이지아는 DJ 김태균, 스페셜 DJ 신봉선과 이야기를 나누며 '펜트하우스'의 결말에 대해 얘기했다. 

'펜트하우스' 결말에서 자신이 맡은 심수련 역이 등에 칼을 맞고 죽게 된 것에 대해 "저도 (그렇게 될지) 몰랐다"라며 "엔딩 가서야 알았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작가님도) 배우들에게도 안 가르쳐주시더라"라고 말했다. 

이지아는 해당 신을 연기한 것에 대해 "어떻게 하면 진짜 처절하게 죽을 수 있을까 연구를 했다"라며 "보면서 주단태(엄기준 분)한테 화가 나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43세의 이지아는 SBS 월화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우아하고 고혹적인 상류층 여성 심수련을 연기하며 첫방부터 화제를 모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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