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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산뜻한 꽃미소! 날씨 만큼 포근한 꾸안꾸 숏패딩룩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블랙 팬츠와 숏패딩으로 편안한 출근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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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가 21일 오전 생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산뜻한 숏패딩의 꾸안꾸 출근룩을 선보였다. 

이날 문소리는 영화 ‘세 자매’ 연출자 이승원 감독과 함께 출연하면서 와이드 블랙 팬츠와 그레이 스웻셔츠, 블랙 숏패딩으로 편안한 출근룩을 완성했다. 

문소리는 방송에서 DJ 박하선이 "이승원-김선영 부부처럼 감독-배우 부부이신데 혹시 비슷한 면을 느낀 적이 있느냐"라고 질문하자 "세상만사 부부가 다 다를 거다. 제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봤는데 박하선-류수영 부부도 사는 게 되게 특이하더라. 다 다를 거다. 다양한 방법으로 사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문소리가 출연하는 영화 ‘세 자매’는 겉으로는 전혀 문제없어 보이는 가식덩어리 둘째 미연(문소리), 소심덩어리 첫째 희숙(김선영), 골칫덩어리 셋째 미옥(장윤주) 세 자매가 말할 수 없었던 기억의 매듭을 풀며 폭발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7일 개봉 예정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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