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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새해 공연에서 눈물 글썽...무대를 압도한 공연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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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ABC방송 신년특집 새해 전야 공연에서 환상적인 공연룩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헐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ABC방송의 신년특집 '뉴 이어스 로킨 이브' 2021 새해 전야 공연에서 멋진 공연과 3벌의 역대급 무대의상을 선보이며 팬들을 열광속으로 몰아넣었다. 

자신의 스킨케어 브랜드 '제이 로( J.Lo) 영상이 실린 뉴욕시의 무대를 배경으로 라이브 무대에 오른 제니퍼 로페즈는 발렌티노의 백설공주 같은 발렌티노 깃털 꾸뛰르 드레스와 다이아몬드가 박힌 케이지를 쓰고 공연을 시작했다. 

자신의 최신 싱글 'In the Morning'을 부른 제니퍼 로페즈는 깃털 드레스를 벗고 섹시한 발망 슈트로 갈아입고 환상적인 공연을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슈트를 벗자 로우 컷의 스킨 타이트 바디슈트로 변신한 그녀는 무대를 압도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무대가 끝난 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여러가지 변화를 이야기하다 눈물을 보였다. 그녀는 "2020년이 끝나 간다.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잃었다. 매순간을 소중이 여기게 됐다"며 눈물을 훔쳤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힘든 한 해를 보냈다. 우리 모두가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모습으로 새해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진 = 2020년 2월 슈퍼볼 하프 타임 쇼

52세의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2월 2020 슈퍼볼 하프타임 쇼에서도 열정적인 공연과 무대의상을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슈퍼볼 하프타임 쇼는 미국 최고의 스포츠 경기이자 가장 많은 인구가 시청하며 매회 절정의 슈퍼스타들이 참여하는 높은 수준의 공연으로 유명하다. 

과거 마이클 잭슨을 비롯해 폴 매카트니, 아델, 비욘세, 브루노 마스 등이 하프타임 쇼 무대를 밟았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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