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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역시 사복 장인! 동안 미모 빛낸 러블리 윈터룩

핸드메이드 코트, 데님 팬츠, 다운 점퍼, 핸드메이드 블루종 등으로 연출한 윈터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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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다채로운 겨울 데일리룩으로 사복 장인의 위엄을 뽐냈다. 

기은세는 여성복 브랜드 '온앤온'과 함께 한 화보에서 언택트 트렌드에 맞춰 집콕 룩북 버전을 재현한 듯한 편안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급스러운 핸드메이드 코트는 와이드 데님 팬츠 또는 페이크 레더 플리츠 스커트 등과 매치해 세련된 윈터 스타일링으로 소화했으며, 숏한 기장의 다운 점퍼와 핸드메이드 블루종은 화사한 컬러의 이너웨어와 팬츠로 경쾌하게 스타일링했다. 

또한 화이트 컬러의 부클 무스탕은 헤어 액세서리를 포인트로 러블리한 감성의 클래식 페미닌룩으로 완벽 소화했다. 

한편 1983년생, 올해 38세인 기은세는 2006년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했으며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다. 

지난해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조영필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21년 상반기 방송되는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 데뷔 후 첫 사극에 도전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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