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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15kg 쪘다 다시 감량! 몰라보게 달라진 슈트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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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리도 없이>홍의정 감독과 배우 유아인이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15kg을 찌웠다 다시 감량에 성공한 유아인의 몰라보게 달라진 슈트핏이 눈길을 끈다.

매거진 <데이즈드>가 영화 <소리도 없이>홍의정 감독, 배우 유아인이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감독과 배우 관계를 거울이라는 소품에 메타포를 담아 시적으로 표현했다. 

영화 <소리도 없이>는 납치한 아이를 맡기고 죽어버린 의뢰인으로 인해 계획에도 없던 유괴범이 된 태인(유아인 분)과 창복(유재명 분) 두 남자의 위태로운 범죄 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SF 단편 ‘서식지’로 호평을 받은 신예 홍의정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이다. 

기존 범죄물의 틀을 깬 새로운 스토리와 전개, 유아인·유재명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과 환상의 케미스트리가 폭발적인 호평을 받으며 명작을 완성, 10월 기대작으로 급부상했다. 

특히 데뷔 후 처음으로 대사 한마디 없는 독특한 캐릭터를 맡은 유아인은 삭발 투혼은 물론 15kg 체중 증량까지 파격적인 외적 변화를 감행, 지금껏 본적 없는 모습을 선보이며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사진 = 영화 <소리도 없이>에서15kg 증량, 삭발 등 파격 변신을 시도한 유아인

유아인은 “원래 밥을 반 공기씩 먹고, 하루에 두 끼 먹으면 많이 먹는 편이라 살찌우는게 어려웠다.  워낙 체중이 잘 늘지 않는 탓에 치킨과 아이스크림 등을 폭풍 흡입하고 촬영 내내 군것질을 했으며 하루 네 끼 이상 먹었다"며 체중 증량에 대한 어려움과 캐릭터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사진 = 영화 <소리도 없이>에서15kg 증량, 삭발 등 파격 변신을 시도한 유아인

촬영을 모두 마친 유아인은 야식을 끊으며 다시 예전 모습을 되찾으며 각종 화보에 등장, 또다시 화제를 모았다. 

유아인은 인터뷰를 통해 "다시 다이어트를 할때 야식이 땡기기도 했지만 크게 어렵지 않았다"며 "살찌우는 노력을 안하면 감량은 자연스럽게 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홍의정 감독과 함께한 듀오 화보에서도 자로 잰듯한 완벽한 슈트핏으로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했다. 

극장과 밤거리를 오가며 진행된 홍의정 감독과의 이번 듀오 화보는 극중 범죄 조직의 청소부 태인(유아인)이 착용하던 위생 장갑도 활용해 영화와의 교점을 만드는 등 영화적 연출이 돋보인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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