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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로제, 파리의 자존심 ‘생 로랑’ 입은 파격의 라텍스룩

라텍스로 표현한 클래식의 재해석…정규 1집 ‘디 앨범’ 빌보드 200서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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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로제가 파리의 패션 자존심 ‘생 로랑’과 함께 한 화보에서 파격의 라텍스룩을 선보였다. 

올해부터 한국인 최초로 ‘생 로랑(Saint Laurent)’의 공식 글로벌 뮤즈된 로제는 생 로랑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안토니 바카렐로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피력했다. 

로제는 “클래식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요. 안토니의 옷을 보면서 늘 다시 배우게 돼요. 라텍스라는 소재로 어떻게 이런 표현을 할 수 있을까 싶어요. 컬러 스펙트럼과 패턴도 굉장히 다양한데 그 모든 것을 관통하는 특유의 ‘클래식함’이 있는 것 같아요”라며 생 로랑의 클래식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한편, 블랙핑크는 정규 1집 '디 앨범'(THE ALBUM)으로 2주 연속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빌보드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 정규 1집 '디 앨범'은 '빌보드 200'서 6위를 차지했으며, 빌보드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는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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