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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퇴근길이 즐거운 59세 우먼파워! KBS 입사 '행복해'

KBS '아침마당' 퇴근길...'싱글벙글쇼' 하차 후 KBS 2라디오 '김혜영과 함께' DJ 맡아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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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혜영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아침마당' 녹화를 마치고 퇴근하는 길에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김혜영은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편안한 니트 가디건과 다크 블루 팬츠를 매치한 출근룩을 선보였다. 

김혜영은 지난 5월, 1987년부터 33년간 강석과 함께 진행해 온 MBC 표준FM '강석, 김혜영의 싱글벙글쇼'에서 하차하며 청취자들에게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김혜영도 지난달 8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 게스트로 출연, 싱긍벌글쇼가 33년 동안 열렬히 사랑했던 연인으로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당시 김혜영은"새벽 5시면 눈이 떠지고, 7시만 되면 가슴이 요동치고 싸하고 아렸다. 누워 있어도 가만히 못있겠고, 하루에 6번 통곡했다"며 아쉬움을 털어 놓았다.

↑사진 = 33년간 MBC 표준 FM '싱글벙글쇼'를 함께 진행한 김혜영과 강석

그러나 김혜영은 MBC 라디오 '싱글벙글쇼' 하차 후 약 4개월만인 지난 8월 31일부터 KBS 2라디오 '김혜영과 함께' DJ를 맡아 빠르게 컴백하며 건재를 과시했다. 

또 JTBC 교양 프로그램 '헬로 마이 닥터 친절한 진료실' 진행도 맡아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김혜영은 1962년생으로 올해 나이 59세다. MBC 문화방송 3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를 비롯해 예능 프로그램 '웃으면 복이 와요' '일요일 밤의 대행진' '청춘 행진곡' 등에 출연했다. 또한 KBS에서는 '가족오락관' '알쏭달쏭 퀴즈'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 MC로 활약해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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