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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리, 흰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청순美 뚝뚝

청바지와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로 연출한 쿨한 리얼웨이룩 '청순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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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스테파니 리가가 9일 오후 방송 일정을 마치고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MBC 드림센터를 나서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스테파니 리는 마스크로 가려도 빛나는 청순미를 자랑했다. 스테파니는 청바지와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 만으로도 내추럴한 매력을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스테파니 리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 극 중 환(지수 분)의 대학교 동창인 한국계 미국인 ‘엠버’ 역으로 출연중이다. 

엠버는 승부사 기질이 다분한 욕망 앞에 솔직하고 당찬 건축가로, 환을 좋아하는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다가갈 예정. 스테파니는 엠버 역으로 분해 특유의 생기 넘치는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근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스테파니 리는 드라마 ‘스타트업’ 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배우로서 활약을 예고한 만큼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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