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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김희선, 불변의 미모! 파워우먼 코트룩 어디꺼?

'쁘렝땅' 클래식한 고감성 캐시미어 코트룩으로 연출한 시크한 파워우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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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의 복귀작 휴먼 SF드라마 ‘앨리스’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희선은 시간여행의 비밀을 쥔 괴짜 물리학자 ‘윤태이’와 시간여행의 시스템을 구축한 미래 과학자 ‘박선영’, 1인 2역을 맡아 얼굴은 같지만 전혀 다른 두 인물을 완벽하게 구현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 4회에서 천재 물리학자 윤태이(김희선 분)가 시간여행자 박선영(김희선 분)의 비밀을 풀기 시작해 흥미를 높였다. 

이 과정에서 김희선은 타임카드 분석으로 시간여행자의 정체를 파헤치는 물리학자 윤태이의 생기 넘치는 연기로 극의 최강 몰입도를 만들었다. 

이날 윤태이는 타임카드에 의문을 품고 박선영이 평범한 가정주부가 아니었음을 알게 된다. 나아가 직접 박선영의 유품과 타임 카드에 관심을 갖고 시간여행의 증거를 찾기 시작했다. 

‘앨리스’의 전반을 이끄는 김희선의 열연과 존재감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엔딩에서는 20대 대학생의 모습인 윤태이와 의문의 다이어리 삽화가 보여지며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안겼다.

한편 김희선이 매회마다 선보이며는 30대 초반 물리학자의 지적이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시크하고 세련된 파워우먼룩도 주목 대상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선이 착용한 아리보리 컬러의 멋스러운 코트는 럭셔리 여성복 「쁘렝땅(PRENDANG)」 제품으로 알려졌다. 김희선은 극중 이미지에 맞게 격조있는 고감성 코트룩을 완벽 소화했다. 

캐시미어 혼방의 고급스러운 소재감, 호시 자수 디테일 포인트가 더해져 럭셔리한 코트룩을 연출할 수 있으며 A라인 실루엣으로 벨트끈으로 여성스러운 라인을 극대화시키는 제품이다.

↑사진 = 김희애가 부부의 세계에서 '쁘렝땅' 캐시미어 코트를 착용한 장면

이 제품은 지난 상반기 화제의 드라마였던 '부부의 세계'에서 김희애가 착용했던 코트와 같은 아이템이다. 

당시 김희애는 전문직 파워우먼 이미지에 맞게 우아하면서도 클래식한 격조있는 코트룩으로 몰입감을 선사하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우아하며 고급스러운 커리어우먼룩을 고수하면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지적이면서 우아한 분위기의 김희애표 패션으로 폭발적인 이슈를 모았다. 

배우 김성령도 같은 '쁘렝땅' 캐시미어 코트를 착용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김성령이 착용한 '쁘렝땅' 캐시미어 코트

↑사진 = 김희선이 착용한 '쁘렝땅' 캐시미어 코트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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