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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 윤세아, 도도한 재벌룩! 플레어 코트 어디꺼?

여성 캐릭터 캐주얼 '지고트' 테일러드 플레어 코트로 시크한 파워우먼룩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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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같이 검경 수사권 조정을 놓고 검찰과 경찰간에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는 '비밀의 숲2'가 한조그룹의 경영권 싸움까지 더해지면서 드라마의 전개가 박진감을 더해가고 있다. 

6회에서 한조그룹 회장 이연재(윤세아)는 이복오빠 이성재를 만나 아버지(이경영)의 상태를 묻고 "나를 기업인으로 봐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이성재는 "그러기에는 입술이 너무 빨간대. 아버지는 울화병이 났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연재는 빨간 입술을 억지로 닦으며 마치 배트맨의 조커같은 얼굴을 만들고 이성재를 포옹하지만, 경영권 싸움은 계속 이어진다. 

이어 이성재가 연 한조그룹 주주총회로 인해 남매의 난이 터지고 이연재(윤세아)는 "자신이 필요하면 연락 달라"고 한 검사 서동재(이준혁)을 와일드 카드로 쓸지에 대해 고민한다. 그런 가운데 서동재의 실종 사건이 터져 극은 또 다른 전개를 맞게 된다. 

이날 윤세아가 극중에서 재벌 회장룩으로 착용한 테일러드 플레어 코트는 여성 캐릭터 캐주얼 '지고트(JIGOTT)' 제품으로 알려졌다. 

 A라인의 플레어 실루엣으로 떨어지는 더블 브레스티드 코트 제품으로 여성스러우면서 시크한 파워우먼룩을 연출한다. 특히 와이드한 더블 칼라 디자인이 엣지 있어보이며 맵시를 더해주는 아이템이다.

↑사진 = 윤세아가 착용한 '지고트' 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윤세아가 착용한 '지고트' 코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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