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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 화사한 플로럴 투피스 어디꺼?

프렌치 컨템포러리 '베르니스' 블라우스와 언밸런스 실크 스커트로 구성된 투피스룩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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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방송된 KBS2 토일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85~86회에서는 최윤정(김보연)과 윤규진(이상엽)의 깊어지는 모자 갈등과 함께 사랑에 직진하는 송나희(이민정)와 윤규진(이상엽), 윤재석(이상이)와 송다희(이초희) 모습이 그려졌다. 

엄마 최윤정이 송나희를 찾아가 쓴소리를 내뱉은 걸 알게 된 윤규진은 최윤정에게 감정을 폭발시키며 부모 자식 연을 끊고 싶다고 말해 모자 갈등은 더욱 깊어졌다. 

그리고, 송가(家)네 가족들에게 점수를 따기 위해 노력하는 윤규진, 윤재석 형제는 송준선(오대환)의 도움으로 송가네로 직진, 송영달(천호진)과 술자리를 가지며 송가네와 한층 가까워졌다. 

반면, 86회 엔딩에서는 최윤정이 치매 증상을 보여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길 한복판에서 "여기가 어디야"라며 주저앉아 불안하고 초조한 모습을 보였으며, 송나희를 알아보지 못하고 "우리 집 어디예요?"라고 물어봐 송나희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날 이민정이 의사 가운 속에 착용한 화사한 플로럴 투피스룩 프렌치 컨템포러리 '베르니스(BERENICE)' 제품으로 알려졌다. 

숄더라인의 스티치가 돋보이는 블라우스와 언밸런스한 기장과 프릴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허리 밴딩 스커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레이온 실크 혼방으로 부드럽고 가벼운 터치감으로 여성스러운 감각을 극대화시키는 제품이다. 

블라우스와 스커트 셋엡 착용은 물론 블라우스와 스커트 단독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이민정이 착용한 '베르니스' 실크 블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이민정이 착용한 '베르니스' 실크 블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이민정이 착용한 '베르니스' 실크 블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이민정이 착용한 '베르니스' 실크 블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이민정이 착용한 '베르니스' 실크 스커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이민정이 착용한 '베르니스' 실크 스커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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