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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51세 몸매 맞아? 탱크탑으로 멋낸 복고풍 애슬레저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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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1세의 제니퍼 로페즈가 초밀착 탱크탑으로 군살없는 매끈한 몸매를 과시했다.

팝 가수 제니퍼 로페즈가 지난 8월 10일(현지시간) 뉴욕에서 목격된 팝 가수 제니퍼 로페즈는 화이트 탱크탑으로 군살없는 매끈한 몸매를 과시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이날 탱크탑과 화이트 스웻 팬츠를 착용하고 여기에 워크 부츠를 매치해 2000년 초반에 유행했던 복고풍 애슬레저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홀치기 염색 마스크로 포인트를 주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뉴욕 시내에서 약혼자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동료 음악가 말루마와 합류했다. 

이 때 알렉스 로드리게스는 화이트 버튼-다운 셔츠와 블루 슬랙스에 깅엄 블레이저를 입고 여기에 스웨이드 레이스-업 부츠를 신고 블랙 마스크를 착용했다. 

50대 접어들어서도 배우와 가수, 셀럽으로 새로운 르네상스를 맞이하고 있는 제니퍼 로페즈는 해 51세로 전 MLB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45)와 연상연하 커플로 2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3월 약혼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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