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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뭐입어? 옷 잘입는 셀럽들이 꽃힌 스타일 트렌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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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핫 트렌드로 쇼츠 슈트, 네온 컬러, 폴로 셔츠가 핫 트렌드로 부상했다. 채정안, 헤일리 볼드윈, 켄달 제너 등 국내외 옷 잘입은 셀럽들의 스트리트 패션을 통해 만나보자.

새로운 시즌의 시작은 새로운 트렌드를 시도하는 새로운 핑계 거리를 만드는 것이다. 올 여름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지금은 무더위와 코로나 블루를 한 방에 날려 버릴만한 핫 트렌드가 필요하다. 

올 여름에도 홀치기 염색 티셔츠, 크롭 탑, 쇼츠 , 퍼프 소매, 머리띠 등 다양한 트렌드가 제시되었다. 

그 중 가장 재미있고 쉽게 시도해 볼만한 핫한 3가지 섬머 트렌드를 소개한다. 바로 네온 컬러, 폴로 티셔츠. 쇼츠 슈트다.

↑사진 = 왼쪽부터 파코라반, 자크뮈스, 끌로에의 2020 봄/여름 컬렉션

올 여름 깜짝 트렌드로 부상한 쇼츠 슈트는 격식있는 비즈니스 캐주얼룩 또는 오피스룩으로 신분 상승하며 스트리트를 점령했다.  무더운 여름에도 오피스 친화적인 파워 슈트로 손색이 없다. 

온은 코로나 블루를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스타워즈 광선검 같은 포스가 돋보이며, 뉴트로 트렌드를 타고 타시 돌아온 폴로 셔츠는 평범한 티셔츠의 스타일리시한 대안으로 부상했다. 

올 여름 핫 스타일 트렌드로 부상한 쇼츠 슈트, 코로나 블루 날리는 네온 컬러, 폴로 셔츠 스타일 채정안, 헤일리 볼드윈, 켄달 제너 등 국내외 옷 잘입은 셀럽들의 스트리트 패션을 통해 만나보자. 
1. 깜짝 트렌드로 부상한 쇼츠 슈트

올해는 재킷과 함께 매치해 테일러링을 강조한 버뮤다 슈트룩이 패셔니스타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미디 길이의 버뮤다 팬츠 또는 쇼츠와 재킷이 만나 격식있는 비즈니스 캐주얼룩 또는 오피스룩으로 신분 상승하며 스트리트를 점령하고 있다. 

쇼츠는 데님 쇼츠부터, 디스트로이드 쇼츠, 린넨 쇼츠, 플라워 패턴이나 스터드 장식의 쇼츠까지 다양한 디테일이 가미된 제품들로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 

특히 한여름 리얼웨이에서 쿨하게 연출하는 비법은 빅 사이즈 재킷 또는 엉덩이를 덮는 길이의 아우터를 선택해 부담감은 줄이고 상의 컬러와 비슷한 컬러나 패턴을 선택해 통일성을 높이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버뮤다 슈트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마이크로 쇼츠 역시 바이커 쇼츠처럼 몸에 딱 붙지 않는 다소 헐렁한 핏이기 때문에 테일러드 재킷과 매치하면 섹시한 듯 지적인 데일리 오피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

자체 발광, 네온 컬러도 컴백했다. 엘로, 그린, 오렌지, 핑크 등 다채로운 네온 컬러 스펙트럼은 눈을 즐겁게 해줄 뿐 아니라 답답한 마음도 뻥 뚫어주는 파워 컬러다. 

올 여름에는 띠거운 열기 만큼이나 기분좋은 에너지 네온으로 가득하다. 네온 의상이 다소 부담스럽다면 네온 컬러 액세서리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양말이나 선글라스처럼 작은 것부터 슈즈나 백, 주얼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좀 더 용기를 내 본다면 티셔츠를 활용해 본다. 

하의는 블랙 트라우저나 데님 진처럼 베이직한 아이템을 입고 네오 컬러 티셔츠를 입으면 되고 네온 팬츠를 입을 때는 상의를 차분한 톤으로 선택해 룩의 발란스를 맞춘다. 

컬렉션 런웨이 모델이나 스트리트 스타들처럼 머리부터 발끝까지 네온으로 치장하는 것은 확실히 대담한 룩이지만 올 여름에는 무방할 듯 하다. 

같은 네온 색조 아이템을 결합하든 혹은 드레스나 점프슈트같은 것을 입든 간에 네온 룩은 올 여름을 위한 특별 패션 선물이다.

3. 돌아온 프렌치 프레피룩의 대명사, 폴로 셔츠!

일명 피케 셔츠, 테니스 셔츠로 불리는 폴로 셔츠가 뉴트로 트렌드를 타고 다시 컴백했다. 

약 100년 전인 1920년대에 프랑스 테니스 선수 장 르네 라코스테가 테니스 경기에 편한 옷을 직접 디자인한 폴로 셔츠는 프렌치 프레피룩의 대명사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왔으며 올해들어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폴로 셔츠는 칼라에 앞이 트인 디자인으로 주로 피케 원단으로 만들지만 올 여름엔 화이트를 중심으로 니트 소재가 인기다. 

니트 폴로 셔츠는 부드럽고 편안한 촉감이 특징이며 특히 브라운과 블랙, 화이트 등 톤 다운된 컬러의 니트 폴로 셔츠는 스포티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동시에 풍긴다. 

폴로셔츠는 넉넉한 핏의 조거 팬츠와 매치해 애슬레저 룩을 연출해도 좋고, 반대로 미디스커트와 스타일링하면 세련된 포멀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컬러풀한 니트 폴로 셔츠는 섬머룩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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