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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화영, 영화 '팡파레' 이어 또 변신! 시크한 페미닌룩

부천국제영화제에서 생애 첫 여우주연상...원피스와 재킷의 여성스런 믹스앤매치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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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개봉 예정인 영화 ‘팡파레’에서 제이 역으로 강렬한 이미지 변신을 예고한 배우 임화영이 또 다른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임화영은 최근 패션 매거진과 함께 한 화보에서 원피스와 재킷의 매치를 통해 시크하면서도 화사한 페미닌룩을 선보였다. 

영화 ‘팡파레’로 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생애 첫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임화영은 “감독상만으로도 너무 값지다고 생각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감독님의 디렉팅부터 배우들의 합까지 모든 게 완벽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화에서 금발머리, 빨간 립스틱 등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보여준 임화영은 “제이는 영화 속 등장인물 모두를 대변하는 인물이다. 데뷔 이래 연기한 가장 입체적인 캐릭터로, 촬영 내내 행복했다”고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보고 나를 캐스팅해 준 감독님께 다시 한번 감사한다”는 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임화영은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N ‘산후조리원’에서 새내기 산모 역으로 출연 예정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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