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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제너, 진짜 셀프 촬영 맞아? 코로나가 바꾼 광고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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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이 패션 광고 촬영 풍경까지 바꿔놓았다. 켄달 제너는 영국의 헤리티지 브랜드 버버리 광고를 셀프 촬영, 남다른 실력을 과시했다. 

슈퍼모델 켄달 제너가 영국의 헤리티지 브랜드 버버리 광고를 셀프 촬영했다. 켄달 제너는 현재 자가 격리중인 로스엔젤리스 집에서 컴퓨터를 이용해 버버리의 새로운 TB 서머 모노그램 컬렉션을 직접 촬영하며 남다른 실력을 과시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는 패션 브랜드에게 꼭 필요한 광고 촬영을 사실상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패션 화보 및 광고 캠페인 촬영은 모델, 스타일리스트, 세트 디자이너, 포토그래퍼, 에디터,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이 한팀으로 밀접 접촉하며 진행, 2미터 이상의 간격을 유지하기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사진= 왼쪽부터 2019 봄/여름 버버리 컬렉션과 2020 봄/여름 버버리 컬렉션의 런웨이에 선 켄달 제너

프랑스 컬트 브랜드 자크뮈스도 이번 시즌 벨라 하디드와 밀접 접촉을 피해 화상으로 통화하며 새로운 광고 캠페인 비주얼을 촬영, 발상전환을 시도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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