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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배우' 티모시 샬라메, 연애의 참견 '구여친 VS 현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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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꽃미남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처럼 여성들과의 스캔들로 주목받고 있다. 뭇 여성들의 질투를 유발시키는 티모시 샬라메의 연애의 참견, 구여친 VS 현여친.

아직도 소년의 얼굴을 간직한 마성의 꽃미남 배우 티모시 샬라메는 벌써부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처럼 여성들과의 스캔들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24살인 티모시 샬라메는 슈퍼스타덤에 오르면서 팬들은 그의 사생활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본인의 사생활을 공식석상에서 언급하는 것을 자제하는 티모시 샬라메는 인터뷰에서 연애 관련 질문에는 대부분 노 코멘트로 대응하기 때문에 그의 입을 통해 연애 사실이 확인된 적은 없다.

지난 4월 릴리-로즈 뎁과 헤어진 티모시 샬라메는 두달 만에 5살 연상인 배우 겸 가수 에이사 곤잘레스와 다시 사랑에 빠진 것으로 포착되고 있다. 

2008년에 광고 모델로 데뷔해 처음 연기를 시작한 티모시 샬라메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으며 이 영화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쳐 골든 글로브, 미국배우조합상,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을 수상하고 최연소(만 23세) 미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사진 = 티모시 샬라메는 2019년 10월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차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지난해 10월에는 영화 <더 킹: 헨리 5세>가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리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되며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 부산을 뜨겁게 달궜다. 

천진함과 퇴폐미가 공존한 마성의 매력과 싱그러운 미소, 부드러운 곱슬머리를 휘날리는 미소년 같은 그를 가까이서 보려고 전날 밤부터 노숙하며 대기 줄을 형성할 정도였다. 

티모시 샬라메는 부산 관광지를 찾아 시민들과 인사와 사진 촬영에 응하고, 무대에 올라 "땡큐 코리아!"를 외치는 등 특급 스타의 화끈한 팬서비스로 당시 한국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사진 = 2019년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티모시 샬라메는 한국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티모시 샬라메는 프랑스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어머니 니콜 플렌더는 예일대를 졸업한 브로드웨이 댄서 출신으로 현재는 부동산 중개업자 일을 하고 있다. 

아버지 마크 샬라메는 현재 유니세프에서 프랑스어 출판을 감독하고 있다. 형제로는 위로 누나가 1명 있으며 현재 누나 폴린도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면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천진함과 퇴폐미가 공존한 마성의 남자 티모시 샬라메는 폭넓은 연기를 보여주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으며 매력적인 외모와 섬세한 감성으로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연기력뿐만 아니라 흠잡을 데 없는 여심을 흔드는 스타일 센스 도 인기에 한몫하고 있다는 평가다. 뭇 여성들의 질투를 유발시키는 티모시 샬라메의 연애의 참견, 구여친 VS 현여친을 소개한다. 


루데스 레온(전 여친)

모델로 활동하는 루데스 레온은 예전에는 마돈나의 딸로 유명하지만, 요즘은 유명해진 전 남친 티모시 샬라메 덕분에 인터넷에 자주 검색되는 이름이 되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영화 [페임]의 학교로 유명한 라구아디아 예술 고등학교에서 동급생으로 처음 만나 열애설에 휘말렸다. 

이 때는 티모시 샬러메가 영화 '인터스텔라'의 잊혀진 아들로 연기하며 서서히 주목받던 시절이라 거의 무명에 가까웠다.

티모시 샬라메는 교제를 시작한지 1년 후 헤어진 루데스 레온과의 결별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다. 하지만 헤어진 지금도 두 사람은 여전히 사이가 좋은 남사친으로 지내고 있다.


릴리 로즈 뎁(전 여친)

릴리 로즈 뎁 영화 배우 부부인 조니 뎁과 바네사 파라디스 사이에서 태어난 금수저 모델 릴리 로드 뎁은 칼 라거펠트가 살아 있을 때 샤넬의 뮤즈로도 활약했으며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의 영화 '더 킹' 촬영장에서 처음 만나 2018년 10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되었다. 

본인의 사생활을 공식석상에서 언급하는 것을 자제하는 것으로 유명한 티모시 샬라메는 인터뷰에서 관련 질문을 받았을 때 노 코멘트로 대응했다. 때문에 이 커플은 로맨스의 상당 부분을 비밀에 부쳤졌다. 

하지만 지난 2019년 9월 베니스 영화제 레드 카펫에서 처음 함께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베니스 영화제에서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내기 전에 두 사람은 몇 차례 대중들의 눈을 피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들의 앵글에 포착되기도 했다. 그러나 연예 잡지는 올해 4월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보도했다.


에이사 곤잘레스(현 여친)

현재 티모시 살라메와 사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에이사 곤잘레스는 멕시코 출신의 여배우 겸 가수로 전 멕시코 모델 그렌다 레이나의 외동 딸이다. 

멕시코에서 음악과 연기를 공부한 그녀는 지난 2007년 16세 때 10대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청소년 드라마 '텔레노벨러 롤라'의 주인공으로 출연해 2008년 롤라 신드롬을 만들기도 했다. 

릴리 로즈 댑과 헤어진 지 두달 후인 6월에 5세 연상인 에이사 곤잘레스와의 열애설이 언론에 보도되었다. 

두사람은 올해 6월 멕시코의 작은 도시 카모산루카스에서 휴가를 보내며 키스하는 장면이 포착되었고, 며칠 전에는 LA에서 마스크를 한채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아직까지 교제 사실에 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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