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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산다' 손담비, 공감 포텐! 간지나는 현실 오피스룩 어디꺼?

프렌치 컨템포러리 '끌로디피에로' 재킷과 팬츠로 구성된 이지 슈트룩 '인기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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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348회는 무지개 회원 손담비, 성훈, 유노윤호, 박나래의 혼밤 특집으로 꾸며졌다. 퇴근 후, 각자의 방법으로 밤을 보내는 무지개 회원들의 혼밤 라이프가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12시 땡 하면 잠드는 ‘손데렐라’ 담비의 거룩한 밤, 숙면을 위한 몸부림! 성훈의 불면의 밤, 퇴근도 막을 수 없다 열정 폭발! 윤호의 ‘유노러스’한 밤, 천생 코미디언의 짠내나는 이면! 나래의 고독한 밤까지 다양한 혼밤 라이프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날 손담비는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소파에 드러누워 “만사가 귀찮다…”라고 탄식하며 지친 하루를 마친 직장인들의 면모를 그대로 드러냈다. 

또 등허리까지 내려오는 장발 머릿결 관리 비법과 함께 트로트 방송 시청 중 흥을 참지 못하고 나 홀로 댄스 타임을 즐기는 현실 리액션도 함께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가 착용한 슈트는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끌로디피에로(CLAUDIE PIERLOT)' 제품으로 알려졌다. 

베이지 컬러의 부드러운 느낌의 재킷과 팬츠 셋업으로 구성, 시크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재킷은 프런트에 두개의 플랩 포켓으로 실용성을 더해주었고, 팬츠는 언발란스한 하이웨스트 디테일과 탈착 가능한 벨트로 포인트를 더했다. 

여유있는 핏과 실루엣, 가벼운 소재감으로 봄/여름 시즌 데일리 오피스룩으로 편하게 입기좋은 아이템이다.
리얼한 싱글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손담비가 착용한 '끌로디피에로' 슈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손담비가 착용한 '끌로디피에로' 슈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손담비가 착용한 '끌로디피에로' 슈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손담비가 착용한 '끌로디피에로' 슈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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