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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안젤리나 졸리의 자녀 사랑! 육남매의 폭풍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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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있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현재 브래드 피트와 이혼하고 6명의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다. 입양과 출산을 통해 마음과 육체로 낳은 여섯 자녀의 성장기와 늘 함께 했던 엄마의 모습을 만나보자.

현재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법적으로 남남이 되었지만 여섯 자녀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할라우드 스타 부부 중에서 단연 최고였다. 늘 아이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는 것은 물론,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하지만 6자녀의 부모인 '브란젤리나 커플'은 결국 이혼을 선택했다.

두 사람은 만난지 11년 만 2016년 9월에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자녀들에 대한 애착이 남다른 부부는 양육권 갈등으로 법정 다툼을 이어 오다 지난해 4월 공식적으로 이혼하면서 안젤리나 졸리는 6명의 자녀를 혼자서 키우는 싱글맘이 되었다. 지난 2005년 영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로 만난 두 사람은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다 지난 2014년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안젤리나 졸리는 현재 매덕스(18세), 팍스(16세), 자하라(15세), 샤닐로(13세), 쌍둥이 녹스완 비비안(11세) 등 6남매를 키우고 있다. 비록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부부는 이혼 발표 후 더이상 만나지 않지만, 그들의 여섯 자녀들은 성장하면서 점점 더 많이 대중들에게 노출되고 있다.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이자 활동가인 안젤리나 졸리는 양성 평등과 같은 중요한 문제에 대해 활동을 하지 않거나 혹은 난민캠프 여행을 통해 인도주의적인 활동을 하지 않을 때는 엄마로 돌아가 아이들과 함께 영화 시사회나 박물관 개관식과 같은 을 즈로 방문한다. 아이들과 함께 외출하는 엄마의 얼굴은 늘 행복한 미소가 가득하다.

엔젤리나 졸리는 올해 어머니의 날을 맞아 뉴욕타임즈에 특별 기고한 '어머니의 힘'이라는 글에서 무명배우 출신으로 자신의 꿈을 포기했던 자신의 어머니 마르셀린 버트란드의 헌신과 자신이 어머니가 되어 자식을 키운 뒤에야 느낀 어머니의 애환, 난민 특사로서 전 세계에서 만난 난민촌 여성들이 자식을 지키기 위해 보여준 헌신을 소개하기도 했다.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의 첫 입양 소식은 전 세계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녀는 2001년 UN 난민 대사로 임명되어 에라 리온, 탄자니아, 아이보리 코스트 등지를 돌며 고아를 돌보던 중 영화 <툼레이더.를 찍다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만난 한 아기에게 마음을 빼앗겼다.

아기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 들은 안젤리나 졸리는 아이를 입양해 미국으로 데려가 키우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당시 남편이었던 빌리 밥 손튼은 입양을 반대했고 일부 사람들은 졸리는 오드리 햅번을 꿈꾸지만 여기 저기에 문신을 한 햅번은 없다면서 그녀를 비꼬기도 했다.

그러나 안젤리나 졸리는 캄보디아의 까다로운 입양 절차를 거쳐 아들 매덕스 입양에 성공했다. 이후 공식적인 자리에 갈 때마다 매덕스와 함께 동행하는 등 남다은 애정을 보였다. 4년 후 그녀는 에디오피아에서 부모가 에이즈로 사망해 고아가 된 한 소녀를 둘째로 입양했다.

그녀는 당시 인터뷰에서 첫째 매덕스와 함께 아프리카를 여행하는 도중에 아프리카를 너무 맘에 들어했고 아프리카 출신의 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매덕스의 말이 입양동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자하라를 입양할 당시 브래드 피트와 동행해 연인임을 공개한 안젤리나 졸리는 이후 브랜드 피트와 함께 입양한 자녀들과 동거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동거 중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사이에 아이가 태어났다. 바로 2006년 아프리카 나이로비에서 태어난 딸 샤일로였다. 엄마 아빠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러받은 샤일로는 금발의 브래드 피트를 꼭 빼닮은 외모에 엄마의 입술을 물려받았다. 특히 중성적인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딸을 출산한 지 1년도 안되어 안젤리나 졸리는 베트남 출신의 남자아이 팍스를 입양했다. 세번째 입양을 하자 그녀에게 비판적인 사람들은 아이를 쇼핑하듯이 모은다고 비판을 했지만 보수적인 미국 백인 사회에서 해외 입양이 급증하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여론도 있었다. 

이어 2008년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이란성 쌍둥이 남매인 아들 녹스와 딸 비비안을 낳았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와 함께 살던 시절부터 현재까지 가족들간의 달콤했던 순간들을 소개한다.
1. 안젤리나 졸리와 매덕스는 2004년 배니스 국제 영화제 기간 동안 애니메이션 영화 '샤크' 시사회에 함께 참석했다.

2. 엔젤리나 졸리는 2004년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첫째 아들 매덕스와 동행했다.

3. 안젤리나 졸리는 2004년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매덕스와 스페인으로 모자여행을 떠났다.

4. 엔젤리나 졸리와 매덕스는 2005년 7월 영국 콘월에 있는 세계 최대 온실 건물인 '에덴 프로젝트'를 방문했다.

5.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부부는 2009년 영화 '인빅터스' LA 시사회에 매덕스와 함께 참석했다.

6. 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와 팍스는 2013년 6월 영화 '월드워Z' 런던 시사회에서 아빠 브래드 피트를 응원하기 위해 참석했다.

7.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 매덕스는 2013년 11월에 열린 거버니 어워즈 레드 카펫에 스타일리시한 트리오로 참석했다.

8. 안젤리나 졸리는 2015년 틴 초이스 어워즈에서 두 딸 자하라와 샤일로와 달콤한 포옹을 나누었다.

9. 2017년 2월 매덕스, 팍스, 자하라, 샤일로는 엄마 안젤리나 졸리가 감독한 영화 '그들이 내 아버지를 죽였다' 캄보디아 시사회에서 운집한 관객을 보고 있다.

10. 안젤리나 졸리는 2017년 9월 출연진과 6명의 자녀와 함께 영화 '그들이 내 아버지를 죽였다' 시사회에 참석했다.

11. 2017년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 도착한 안젤리나 졸리, 샤일로, 비비엔, 자하라, 녹스는 미소를 짓고 있다.

12. 안젤리나 졸리, 매덕스, 팍스는 2017년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그들이 내 아버지를 죽였다' 시사회에 함께 참석했다. 이 영화는 안젤리나 졸리가 감독을 맡았고 매덕스는 프로듀서를 맡았고, 팍스는 포토그래퍼로 활약했다.

13. 안젤리나 졸리와 매덕스, 팍스는 긍정을 상징하는 매화 꽃을 함께 달고 영화 '그들이 내 아버지를 죽였다'의 뉴욕 시사회에 참석해 단결을 보여주었다.

14. 안젤리나 졸리는 2017년 10월 LA에서 열린 만화 영화 '브래드워너' 시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딸 샤일로와 자하라와 함께 여자들끼리만 밤을 보냈다

15. 2018년 1월 안젤리나 졸리는 아들 팍스를 대동하고 LA에서 열린 골든 글로브 어워즈에 참석해 공식적인 새해 일정을 시작했다.

16. 안젤리나 졸리는 2018년 1월에 열린 전미 비평가 위원회 연례 시상식 갈라에 두 딸 샤일로와 자하라와 함께 동행했다.

17. 2018년 1월 안젤리나 졸리는 6명의 자녀들을 파리 루브르 박물관으로 데려갔다.

18. 2018년 2월 안젤리나 졸리는 두 딸 샤일로와 자하라와 함께 애니 어워즈에서 달콤한 세여자들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19. 안젤리나 졸리, 샤일로, 자하라, 팍스, 매덕스는 2019년 2월 뉴욕현대미술관의 도크 포트나이트 전시 오프닝이 열리는 날 미술관에서 하룻 밤을 즐겼다.

20. 안젤리나 졸리의 여섯 명의 자녀들은 2019년 2월 뉴욕에서 열린 넷플릭스의 영화 '더 보이 후 하네스트 더 윈드' 특별 상영회에 참석해 웃음을 짓고 있다.

21. 2019년 3월 안젤리나 졸리는 디즈니 실사 영화 '덤보' 시사회에 딸 샤일로와 자하라와 함께 참석했다.

22. 2019년 9월 안젤리나 졸리와 샤일로, 자하라, 녹스와 비비안은 영화 '말레피센트2' LA 시사회 레드 카펫에서 함박 웃음을 터트렸다.

23. 안젤리나 졸리는 2019년 10월 '말레피센트2' 일본 시사회에 자하라와 한국의 연세대에서 유학중인 매덕스와 함께 동행했다.

24. 두 딸 샤일로와 자하라는 2019년 10월 '말레피센트 2' 유럽 시사회에 엄마와 합류했다.

25. 2019년 10월 안젤리나 졸리는 '말레피센트 2' 런던 시사회에 비비엔, 자하라, 샤일로, 녹스와 함께 참석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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