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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엔 키튼, 70년대 매니시룩의 원조! 70이 넘어도 매니시룩

격자무늬 슈트에 중산모자와 마스크 매치한 매니시한 코로나 일상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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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19년 영화 '녹색 달걀과 햄' 시사회(좌)/ 2020년 월 15일(우)

올해 74세의 여배우 다이엔 키튼이 지난 15일(현지시간) 작년에 입었던 체크 슈트를 다시 입고 미국 브렌트우드에 있는 자택 근처로 산책 나온 코로나 일상이 포착되었다. 

다이엔 키튼은 2019년 넷플릭스 영화 '녹색 달걀과 햄' 시사회에서 입었던 똑같은 격자무늬 슈트에 클래식한 중산모자와 마스크를 매치해 코로나 스타일로 변화를 주었지만, 여전의 그녀의 시그너처룩인 매니시룩을 고수했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여배우 다이엔 키튼은 우디 앨런 감독의 1977년 영화 <애니홀>에서 클래식한 랄프 로렌 의상을 입고 등장해 전세계적으로 70년대 매니시룩 열풍을 주도했다.

↑사진 = 1977년 영화 '애니홀' 장면, 다이엔 키튼은 전세계적인 매니시룩 열풍을 주도했다.

당시 영화 의상 담당이 랄프로렌이었으며 영화속 다이엔 키튼은 아메리칸 캐주얼의 정석을 보여준다. 

작품성 뿐만이 아니라 남자 옷을 입은 듯한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여주인공의 패션으로 유명세를 탓다. 영화 <애니홀>은 1978년에 아카데미상 5개 부문 후보로 올라 4개 부문을 수상하면서 비평과 흥행에 모두 성공했다. 

슈트와 모자, 독특한 액세서리에 대한 그녀의 남다른 사랑은 50년 동안 그녀의 시그너처룩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70이 훨씬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젊은 사람 못지 않는 몸매와 스타일 감각을 자랑했다.

↑사진 = 1977년 영화 <애니홀>의 다이엔 키튼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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