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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만인의 스타로 거듭난 한류여신...이젠 명품 브랜드 뮤즈

7명 글로벌 뮤즈와 함께한 J12 20주년 캠페인...클래식과 모더니즘의 결정적 순간 담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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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고은이 특유의 부드럽고 감성어린 눈빛으로 럭셔리 워치 캠페인을 선보이며 글로벌 스타의 위엄을 발산했다. 

김고은은 샤넬(CHANEL)이 샤넬 워치의 아이콘 J12의 탄생 20주년을 맞이해 공개한 이번 캠페인은 한국 대표 김고은을 포함 릴리 로즈 뎁, 알리 맥그로우, 클라우디아 쉬퍼, 나오미 캠 벨, 바네사 파라디, 리우웬 등 7명의 글로벌 스타들이 참여했다. 

지난 2019년 샤넬 앰배서더로 발탁된 김고은은 이후 샤넬 2019 봄/여름 오뜨꾸뛰르 컬렉션을 포함 샤넬과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샤넬 하우스의 7명의 뮤즈와 함께한 J12 20주년 캠페인은 클래식과 모더니즘을 넘나든 지난 20년동안 함께했던 결정적인 순간을 담아내고 있다.

↑사진 = 7명의 글로벌 스타들과 함께한 김고은의 샤넬 J12 워치 캠페인 이미지

2012년 영화 ‘은교’를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보여준 김고은은 김은숙 작가의 신작 ‘더킹: 영원의 군주'에 출연, 180도 파격 변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류스타 이민호, 스타 작가 김은숙과 의기투합한 김고은은 걸크러시 형사 정태을과 범죄자 루나, 전혀다른 극과 극의 비주얼과 캐릭터의 폭넓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호평을 얻고 있다. 이민호와의 절절한 로맨스 연기로도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사진 = 지난 17일 방송된 ‘더 킹-영원의 군주’ 1회 장면

한편 김고은은 지난 4월 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더 킹-영원의 군주' 제작발표회에서도 블랙&화이트가 조화를 이룬 샤넬 트위드룩으로 시크한 듯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지난 4월 더킹 제작발표회에서 샤넬 트위룩을 선보인 김고은

↑사진 = 지난 4월 더킹 제작발표회에서 샤넬 트위룩을 선보인 김고은

또한 김고은은 지난해 1월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리는 샤넬 2019 봄/여름 오뜨 꾸뛰르 쇼에 참석해 세계 각국 패션 피플 사이에서도 남다른 패션 애티튜드로 쇼장을 빛내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를 휘날리며 등장한 김고은은 프릴 디테일이 들어간 화려한 프린트 원피스에 볼드한 블랙 벨트를 둘러 슬림한 허리라인을 강조했다. 

또 광택감이 묻어나는 블랙 가죽 재킷 살짝 걸쳐 세련되면서 우아한 매력을 한껏 뽐냈고, 앵클 부츠도 블랙 컬러로 통일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사진 = 지난해 1월 샤넬 2019 봄/여름 오뜨꾸뛰르 컬렉션을 빛낸 김고은

↑사진 = 지난해 1월 샤넬 2019 봄/여름 오뜨꾸뛰르 컬렉션을 빛낸 김고은

↑사진 = 지난해 1월 샤넬 2019 봄/여름 오뜨꾸뛰르 컬렉션을 빛낸 김고은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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