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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한혜진, 스타일리시한 린넨 재킷 어디꺼?

여성 컨템포러리 '쉬즈미스' 벨티드 린넨 재킷으로 톱 모델의 시크하고 독보적인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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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저녁 마다 안방을 뜨겁게 달구는, 지난 1일 방영된 MBC 예능 '나혼자 산다' 344회에서는 '달심(한혜진)의 슬기로운 모델 생활과 무지개 라이브 - 송승헌 2탄'으로 꾸며졌다. 

이날 한혜진은 남다른 의미의 챌린지에 도전, 톱 모델다운 저력을 과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된 서울패션위크를 위해 디지털 런웨이를 기획했다. 

한혜진은 디자이너 섭외부터 무대 세트 제작, 의상 선정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발 벗고 나섰다.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 소품 또한 세심하게 준비, 컨셉을 살리기 위해 의상 한 벌 한 벌에 정성을 다하며 직업적인 책임감을 불태웠다. 

100벌의 의상을 갈아입기 시작한 한혜진은 러블리한 원피스는 물론 남성복마저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을 뗄 수 없는 쇼를 완성했다. 하지만, 한혜진은 12시간을 훌쩍 넘긴 강행군에 급격히 체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스쿼트 100개가 훨씬 쉬워”라며 힘겨움을 토로했다. 그리고, 절친 김원경의 한마디에 참아왔던 눈물까지 터트리며 그 동안 숨겨왔던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이날 한혜진이 스튜디오에서 착용한 재킷은 모던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 쉬즈미스(SHESMISS') 제품으로 알려졌다. 

차분한 듯 고급스러운 린넨 소재의 재킷은 벨티드 라인이 더해져 일상에서도 세련된 연출이 가능한 실용적으로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방송에서 한혜진은 화이트 컬러의 와이드 팬츠와 볼드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독보적인 톱 모델의 시크하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휘했다. 

나 혼자 산다 속 한혜진이 착용한 린넨 포켓 재켓과 와이드 팬츠는 온라인 IDF몰과 쉬즈미스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한혜진이 착용한 '쉬즈미스' 린넨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한혜진이 착용한 '쉬즈미스' 린넨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한혜진이 착용한 '쉬즈미스' 린넨 재킷,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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