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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하디드, 요즘 외출불가 "생일파티는 클럽 대신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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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번째 생일을 맞은 잇모델 지지 하디드가 그동안 화려했던 생일 파티와 달리 올해는 가족들과 함께 함께 소박하게 보냈다.

↑사진 = 지난 2020년 4월 25일 지지 하디드의 25번째 생일 파티

지난 25일(현지시간) 25번째 생일을 맞은 잇모델 지지 하디드가 그동안 화려했던 생일 파티와 달리 올해는 가족들과 함께 함께 소박하게 보냈다. 

전 세계에 무섭게 퍼지고 있는 코로나19를 막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이동제한, 자택격리 등 봉쇄조치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지 하디드는 동생 벨라를 포함 현재 가족들과 펜실베니아에 있는 가족 농장에 머물고 있다.

↑사진 = 지지&벨라 하디드 자매가 '25'라고 쓰인 풍선을 들고 활짝 웃고 있다.

지지 하디드는 매년 화려했던 생일룩과 달리 심플한 블랙 터틀넥과 하이웨이스트 맘 진을 입고 블랙 카디건을 걸친 심플한 생일룩으로 남친 제인 말리크를 비롯한 가족들과 함께 생일을 축하했다. 

동생 벨라 하디드는 인스타그램에 언니 지지 하디드와 함께 '25'라고 쓰인 풍선을 들고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지난 2019년 4월 지지 하디드의 24번째 생일 파티룩

지지 하디드는 평소 런웨이와 잡지, 광고 등을 통해 대담무쌍한 파격적인 스타일로 주목을 받고, 일상에서는 엣지있는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이는 밀레니얼 세대를 대표하는 잇모델이다. 

그녀의 생일 역시 매년 화려한 생일 파티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19년 4월 24번째 생일은 뉴욕 시내의 맛집 리부뉴에서 데님을 테마로 한 생일 파티를 개최했다. 

생일 파티에 초대 손님들의 드레스 코드는 청바지가 요구되었으며 지지 하디드는 오른쪽 무릎 위에 스티치로 '24'라는 숫자 패치가 눈에 띄는 최고의 청청패션으로 주목을 받았다.

↑사진 = 지난 2019년 4월 지지 하디드의 24번째 생일 파티룩

↑사진 = 지난 2019년 4월 지지 하디드의 24번째 생일 파티룩

↑사진 = 지난 2018년 4월 지지 하디드의 23번째 생일 파티룩

지난 2018년 4월 23번째 생일에는 뉴욕의 핫 플레이스 '브루클린 헤이트 소셜 클럽'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금빛으로 치장한 생일 파티룩으로 화제를 모았다. 

메탈릭한 느낌의 장식용 금속조각과 금박 프린지가 화려함을 더해준 금빛 미니드레스는 화려한 생일 파티룩의 끝장이었다.

↑사진 = 지난 2018년 4월 지지 하디드의 23번째 생일 파티룩

한편, 벨라 하디드는 언니 지지 하디드 생일을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를 '베프, 리더, 선생, 공범'으로 부르면서 "내 곁애 언니가 없었다면 지금처럼 살 수 없었을거야. 언니가 존재하는 모든 것에 감사하며 축하해!"라는 생축 메시지와 함께 올해 생일 파티 사진과 어렸을적부터 자매가 같이 찍은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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