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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어게인' 진세연, 빈티지 숄더백 & 버킷백 어디꺼?

이태리 수제 핸드백 '일비종떼' 숄더백과 버킷백으로 연출한 내추럴&빈티지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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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과 현생을 잇는 흥미진진한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KBS 2TV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 1회와 2회는 공지철(장기용), 정하은(진세연), 차형빈(이수혁)의 본격적인 환생 스토리를 담았다. 

1회에서는 심장병이라는 난관을 딛고 부부의 연을 맺으려 했던 정하은(진세연)과 차형빈(이수혁)은 물론 그녀 덕분에 살아갈 이유를 찾게 된 공지철(장기용)까지 이들 세 사람의 관계가 그려졌다. 

2회에서는 공지철(장기용)이 정하은(진세연)의 심장을 구하기 위해 아이를 학대해 죽인 한 엄마를 찾아가 미용실에서 각목을 휘둘렀고, 때 마침 소리를 듣고 나타난 정하은은 이를 목격하고 제보한 후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그리고, 공지철(장기용)은 노란우산 사건 용의자로 차형빈(이수혁)에게 체포되고, 공지철은 미용실 사건 외에 다른 사건은 부인한다. 정하은(진세연)은 공지철의 이름을 듣고 그가 4년 전 성당에서 만났던 사람임을 알게 된다.

↑사진 = '본 어게인' 1회 방송 장면

1회 방송에서 진세연이 착용한 숄더백은 이태리 수제 핸드백 '일비종떼(IL BISONTE)'의 도나텔로 백으로으로 알려졌다. 

클래식하지만 유니크한 디자인의 숄더백은 크로스백으로 연출이 가능하며 넉넉한 수납공간과 함께 가벼운 가방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 '본 어게인' 2회 방송 장면

또 2회 진세연이 법정 증인으로 출석하는 장면에서 착용한 핸드백도 '일비종떼(IL BISONTE)'의 스티버트 버킷백으로 최고급 천연 가죽과 클래식한 태슬 장식, 탈부착한 실용적인 사이즈로 에브리데이백으로 각광받고 있다. 

'일비종떼(IL BISONTE)’는 이태리어로 들소(Bisónte)란 의미의 고품질 가죽 브랜드로 피렌체 장인들의 생산 테크닉과 전통적인 식물성 태닝 기법으로 시간이 지나도 멋을 잃지 않는 가죽의 가치와 오리지널티를 강조하고 있다. 

한편, 두 번의 생으로 얽힌 세 남녀의 운명과 부활을 그리는 환생 미스터리 '본 어게인'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진세연이 착용한 '일비종떼' 도나텔로 백, 상품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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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진세연이 착용한 '일비종떼' 버킷백,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진세연이 착용한 '일비종떼' 버킷백, 상품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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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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