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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정인선, 골목요정! 그레이 재킷 어디꺼?

비지트인뉴욕, 미니멀하고 깔끔한 디자인의 재킷으로 봄 데일리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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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요정’ 정인선이 이번에는 ‘청결요정’으로 활약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 112회에서는 <군포 역전시장 편>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앞서 군포 역전시장 치막집은 양념을 제때 닦지 않아 눌어붙은 프라이팬으로 요리를 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MC 정인선은 "대표님 드시면 안 되는데"라며 가게로 향했지만, 정인선이 도착했을 때 백종원은 이미 시식을 시작한 뒤였다.


정인선은 조리과정을 담은 영상을 백종원에게 보여줬고, 백종원은 더러운 프라이팬을 확인한 뒤 시식을 중단했다. 백종원은 장사 중단을 지시하고 정인선, 김성주, 치막집 사장님들과 함께 대청소에 돌입했다.

이날 청결요정으로 활약한 정인선은 셔츠에 아가일 패턴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 그레이 컬러 재킷을 걸쳐 활동하기 편한 캐주얼한 룩을 연출했다.


정인선이 착용한 재킷은 「비지트인뉴욕」 제품으로, 와이드한 노치라펠로 여성스럽고 깔끔한 룩을 완성한다.


미니멀한 디자인과 모던한 그레이 컬러로 부담스럽지 않고 일교차가 큰 봄 날씨에 데일리로 즐길 수 있다.


한편,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정인선이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정인선이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정인선이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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