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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디자이너 랄프 로렌, 코로나 성금 123억원 통큰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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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랄프 로렌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으로 1천만 달러(약 123억 원)을 기부했다.

미국을 대표하는 랄프 로렌이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성금으로 1천만 달러(약 123억 원) 기부를 발표했다. 

랄프 로렌 기업 재단은 세계보건기구의 코로나19 연대 대응 기금을 지원하고, 아울러 의료, 노인 돌봄, 보육과 같은 특별한 상황에 직면한 모든 랄프 로렌 직원들에게 재정적인 보조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26일(현지시간) 회사의 CEO 겸 회장을 맡고 있는 디자이너 랄프 로렌은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 회사의 중심에는 항상 우리의 창의성과 자신감,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서로를 지지하고 단결하는 동반자 정신이 있었다. 지난 몇 주, 몇 달 동안 그런 정신은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랄프 로렌는 암 치료에 대한 20년간의 헌신을 계속 연장할 예정이다. 핑크 포니 기금은 극제 암 기관을 지원하는 것으로,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시기에 취약한 암 환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랄프 로렌 기업 재단은 미국 패션계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주에 출범한 미국패션디자이너협의회(CFDA) /보그 패션 펀드의 코로나19 구호금융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회사측에서 "기부 이 외에도 랄프 로렌사는 미국의 제조 협력업체들과 함께 25만 개의 마스크와 2만 5천 개의 의료 가운을 생산하기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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