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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도회적인 코트 드레스 어디꺼?

지고트, 울 쓰리 버튼 코트형 재킷으로 도회적인 오피스룩 연출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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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 강여원(최윤소 분)과 봉천동(설정환 분)이 남동우(임지규 분)의 죽음에 대해 추적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25일 방송된 107회에서는 박 사장(안수호 분)은 여원과 천동을 불러 “남기자가 사고당한 날, 우릴 찾아왔어요. 하나음료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라며 진실을 고백했다.


김지훈(심지호 분)은 박 사장에게 입막음용 거액을 입금했지만 박 사장은 하나음료 측에서 원료 문제를 취재하는 동우(임지규 분)에게 뇌물을 줬다는 사실을 밝혔다.


여원은 동우가 마지막으로 남긴 헛개 수입 대장 서류를 추적했다. 이에 일남(조희봉 분)이 김지훈 본부장 사무실에서 그런 서류를 봤다고 얘기하며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극 중 최윤소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 주부 강여원 역을 열연하며, 깔끔한 데일리룩부터 오피스룩까지 다양한 패션을 선보인다.


이날 최윤소가 착용한 코트형 재킷은 바바패션(회장 문인식)에서 전개하는 여성 캐릭터 캐주얼 「지고트(JIGOTT)」 제품으로 알려졌다.


슬림한 실루엣에 도회적인 무드를 즐길 수 있는 코트형 재킷으로, 더블 칼라 디자인과 프런트 3 버튼 클로징이 더욱더 깔끔함을 더한다.


울 함유량이 높아 우수한 터치감 선사하며, 플랩 장식된 포켓과 뒷 슬릿 디테일로 편안한 활동성을 자랑한다.


한편, ‘꽃길만 걸어요’는 월~금요일 밤 8시 3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최윤소가 착용한 ‘지고트‘ 코트형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최윤소가 착용한 ‘지고트‘ 코트형 재킷,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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