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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김지수, 강렬한 등장! 지적인 슈트룩 어디꺼?

지고트, 슬림한 실루엣의 재킷과 스트레이트핏 팬츠로 포멀&오피스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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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이하 ‘365’)’가 뜨거운 반응과 함께 베일을 벗었다. 

‘365’는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 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 게임 이야기다. 

24일 방송된 3, 4회에서는 신가현(남지현 분)이 민주영(민도희 분)과 서연수(이시아 분)의 사망으로 충격에 휩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가현과 지형주(이준혁 분)를 비롯한 리셋터들은 이신(김지수 분)을 통해 택배기사 박영길(전석호 분) 사망 소식을 듣고 술렁였다. 이에 고재영(안승균 분)은 "택배 아저씨는 티저고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우리 데스노트 게임에 초대된 거다"라고 말했다.


방송 말미, 신가현은 이대로 있을 수 없다고 판단해 리셋터들을 모아놓고 자신과 서연수 사이에 벌어진 일들을 알려줬다. 리셋터들은 리셋 전 신가현을 휠체어 타게 한 뺑소니범이 서연수였다는 사실에 경악했다.


그 순간 지형주가 의미심장한 얼굴로 등장, "서연수 씨가 사망했다"고 얘기했다. 리셋터들은 택배기사로 시작해 최경만에 이어 이번에는 서연수까지 사망한 사실에 말을 잇지 못했다.

극 중 김지수는 리셋 초대자로 말과 행동에 기품이 묻어나고 신뢰를 주는 세련된 외모의 정신과 전문의 이신 역으로 열연한다.


이날 김지수는 직업과 어울리는 포멀한 슈트룩으로 지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김지수가 착용한 슈트는 바바패션(회장 문인식)에서 전개하는 여성 캐릭터 캐주얼 「지고트(JIGOTT)」 제품으로 알려졌다.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은 포멀한 클로징 실루엣을 연출하며, 더블 칼라 다지인과 슬림한 라인으로 더욱 세련되고 지적인 이미지를 선사한다.


모던한 감성이 느껴지는 롱기장 스트레이트핏 팬츠는 부츠컷 실루엣으로 맵시를 더하고, 재킷과 함께 셋업으로 연출하거나 각각 스타일링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한편,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김지수가 착용한 ‘지고트‘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김지수가 착용한 ‘지고트‘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김지수가 착용한 ‘지고트‘ 재킷,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김지수가 착용한 ‘지고트‘ 재킷,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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