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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뷰티풀’ 설인아, 클래식한 체크 트렌치 어디꺼?

프렌치 컨템포러리 '산드로' 제품으로 클래식한 타탄 체크 코트룩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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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 해피 엔딩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22일 방송된 99, 100회에서는 자신의 죄를 사죄하는 나영희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설인아-김재영, 조윤희-오민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설아(조윤희 분)와 도진우(오민석 분)는 재결합했다. 설아는 한국을 떠나려는 진우를 붙잡았고, 그제야 서로에 대한 마음을 재확인했다. 도진우와 김설아는 홍화영(박해미 분)을 만났고, 결국 홍화영은 마음을 풀고 둘의 관계를 받아들였다.


홍유라(나영희 분)는 대법관 사퇴 기자회견을 열고 ‘뺑소니 사건’의 진실을 밝혔다. 구준휘(김재영 분)는 런던으로 떠나지 않고 기자 회견장으로 찾아왔다. 홍유라가 구준휘를 보고 휘청거리자 구준휘는 홍유라에게 달려와 “구준겸의 형이다”라며 어머니 곁에 섰다.


김청아(설인아 분)는 전라남도 구례로 발령이 났다. 사실을 알게 된 구준휘는 “너무 가혹하다”라며 투덜거렸지만, 여전히 청아 곁에 남았다. 이어 구준휘는 “주말 부부 하려면 결혼부터 해야 되지 않냐”라고 말하며 청아와의 사랑을 이어갔다.

극 중 설인아는 낙천적인 성격의 김청아 역을 열연하며, 매회 부담스럽지 않고 따라 입기 좋은 캐주얼룩으로 화제를 모았다.


최종회에서 설인아가 착용한 체크 트렌치코트는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산드로(SANDRO)」의 제품으로 스프링 시즌 오피스룩 또는 일상룩으로 인기 만점이다.


멀티풀 컬러 타탄체크 패턴이 고급스러우며, 비조장식과 산드로 로고가 새겨진 더블버튼 여밈으로 클래식한 무드를 더했다.


뒤 허리단에 맞주름을 잡아 활동성을 높였으며 소매단에 탈착가능한 버클 스트랩과 사이드 포켓이 실용적이다.


한편,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의 후속인 차화연, 이정은, 이민정, 이상엽 주연의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오는 28일에 첫 방송된다.

↑사진 = 설인아가 착용한 ‘산드로‘ 트렌치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설인아가 착용한 ‘산드로‘ 트렌치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설인아가 착용한 ‘산드로‘ 트렌치코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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