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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전’ 기네스 펠트로? 마스크 무장하고 남편과 장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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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으로 주목받는 영화 <컨테이젼>의 주인공 기네스 펠트로가 마스크로 무장한 코로나 패션으로 남편과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찾았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주목받는 영화 <컨테이젼>의 주인공 기네스 펠트로가 근황을 전했다.


기네스 펠트로는 지난 22일(현지 시간) 검은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장갑을 낀 채 남편 브래드 팔척과 캘리포니아 퍼시픽 팰리세이드에 있는 현지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찾았다.


올 블랙 스타일에 오버사이즈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기네스 펠트로는 신선한 유기농 야채를 구입해 양손에 비닐봉지를 들고 귀가했으며 집에 도착해서야 마스크와 장갑을 벗었다.


기네스 펠트로는 “오늘 아침 시장이 문을 열어 감사했다”면서 “자택 대피령에도 불구하고 하이킹 코스와 공원에 사람들이 많다는 얘길 들었는데 정부의 명령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우리가 가진 자유를 남용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한편 기네스 펠트로는 9년 전 영화 <컨테이젼>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돼 사망하는 캐릭터를 연기한 바 있다.


한편 2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뉴욕, 캘리포니아, 워싱턴 3개 주를 중대 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 사진은 기네스 펠트로는 9년전 영화 <컨테이젼(Contagion)>에서 주연을 맡았다.

기네스 펠트로가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주는 지난 20일부터 식료품 구매와 병원 방문 등을 제외한 불필요한 바깥 활동을 자제하고 집에 머물라는 행정 명령을 발동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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