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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마켓’ 장윤정, 시선 강탈 체크 재킷 어디꺼?

시에로, 볼드한 체크 패턴과 빅 포켓 돋보이는 레드 체크 재킷으로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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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스타와 직거래 - 유랑마켓’에서 김수용 딸 나원이 장윤정의 딸 하영이를 위한 감동적인 선물을 전달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5회에서는 일명 저승사자 개그맨 김수용이 다섯번째 유랑마켓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김수용은 아기자기하고 화목한 가족의 향기가 풍기는 따뜻한 분위기의 집에서 서장훈, 장윤정, 유세윤을 맞이했다.


김수용은 먼저 그의 제습기를 판매 물건으로 소개하면서 “틀어놓고 잤는데 내 몸에서 2kg가 빠졌다. 이 제습기가 수분을 다 빨아들여서 그렇다”고 너스레를 떨며 개그감을 뽐냈다.


그후 김수용의 물품들은 저마다 범상치 않은 포스를 내뿜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악어 발톱이 그대로 붙어있는 악어 슬리퍼와 빈약한 체구도 엄청난 거구로 만들어주는 독특한 디자인의 뉴욕산 코트 또한 이목을 집중시켰다.


‘딸바보’ 김수용을 만든 딸 ‘나원’의 물품들도 판매 목록에 올라 시선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나원이는 평소 장윤정의 딸 하영이를 굉장히 좋아한다면서 직접 준비한 예쁜 인형을 선물해 장윤정을 감동시켰다.

이날 장윤정은 레드컬러 체크 코트로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뽐냈다. 장윤정이 착용한 레드컬러의 셔츠형 체크 코트는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 「시에로(siero)」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특유의 볼드한 체크무늬와 빅 아웃 포켓이 포인트인 셔츠형 코트로, 오버사이즈 핏으로 제작돼 사이즈의 제약 없이 편안하고 다양한 느낌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로 봄까지 착용 가능하며 힙을 살짝 덮는 기장으로 발랄한 분위기를 준다. 다양한 이너와 액세서리에 웨어러블하게 매치가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한편, ‘스타와 직거래 - 유랑마켓’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0분에 JTBC에서 방영한다.

↑사진 = 장윤정이 착용한 '시에로' 체크 재킷

↑사진 = 장윤정이 착용한 '시에로' 체크 재킷

↑사진 = 장윤정이 착용한 '시에로' 체크 재킷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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