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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꽃길만 걸어요’ 이유진, 드라마 속 데일리룩 어디꺼?

비지트인뉴욕, 레터링 니트와 체크 스커트 등 따라 입고 싶은 데일리웨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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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가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방송된 90~92회에서는 강여원(최윤소 분)이 봉천동(설정환 분)과의 연인관계를 들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퇴근길 데이트 현장을 남이남(나인우 분)에게 들킨 강여원은 “어머님(양희경 분)께 말씀 드릴 때까지 (말하지 말아 달라.)”는 부탁을 하고, 남이남은 이를 흔쾌히 받아들인다.


방송 말미, 강여원은 왕꼰닙에게 봉천동과의 사이를 고백하고자 했다. 강여원이 왕꼰닙에게 "사실 제가 봉......"이라고 말을 떼는 순간 남일남, 남지영이 왕꼰닙과 담판을 짓고자 술에 잔뜩 취한 채 방에 들어왔다.

한편, 황수지(정유민 분)은 봉선화(이유진 분)의 오랜 짝사랑 상대였던 남편 김지훈(심지호 분) 탓에 실의에 빠졌다. 황수지는 "오빠도 엘리스도 이전처럼 못 믿겠다."라고 배신감을 드러냈다.


김지훈은 황수지가 어린 시절 자신 목에 둘러줬던 목도리를 꺼내 보여주며 "내가 가장 밑바닥이었던 그 순간에 네가 그걸 내 목에 둘러주고 갔다."라며 당시를 추억했다. 결국 황수지는 잔뜩 골이났던 마음을 풀었다.


봉선화는 사직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황수지는 사직서를 찢곤 "내가 아무리 쿨해도 너랑 한공간에서 일하는 거 불편하다. 그치만 적어도 노력을 해보자."며 "그리고 너만큼 나랑 쿵짝 잘맞는 어시를 내가 어디서 구하냐."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극 중 이유진은 수지황 스튜디오의 어시스턴트 봉선화로 분해, 매회 몰입감 있는 연기력과 따라 입기 좋은 패션으로 주목받는다.


이유진은 그레이 니트와 체크 스커트, 핸드메이드 재킷으로 갤러리 나들이 룩을 완성했으며, 또 다른 씬에서는 화이트 터틀넥 니트에 브이넥 니트를 레이어드한 데일리 룩을 선보였다.


이유진이 착용한 니트와 스커트는 모두 영캐주얼 「비지트 인 뉴욕(VISIT IN NEWYORK)」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터틀넥과 레이어드한 엠브로이더드 니트는 넥라인과 전면의 레터링 디테일로 경쾌하고 캐주얼한 느낌을 선사한다.


하프넥 그레이 니트는 브이라인 디테일로 포인트를 더했으며, 스커트는 체크 패턴과 레터링 포인트로 걸리시한 무드를 연출한다.


한편, ‘꽃길만 걸어요’는 월~금요일 밤 8시 3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이유진이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니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이유진이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니트

↑사진 = 이유진이 착용한 ‘비지트인뉴욕‘ 스커트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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