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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 벨라, 어머님이 누구니? 세 모녀의 캣워크 '어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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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열린 2020 F/W 오프-화이트 패션쇼에 지지 & 벨라 하디드 자매의 엄마 욜란다 하디드가 런웨이 모델로 등장,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파리 패션위크가 한창인 가운데 지지&벨라 하디드 자매와 그녀들의 엄마, 욜란다 하디드가 동시에 패션쇼 모델로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는 지난 2월 27일(현지 시간) 파리에서 선보인 오프-화이트의 2020 가을/겨울 컬렉션에 지지&벨라 하디드 자매와 욜란다 하디드를 런웨이 모델로 동시에 캐스팅했다.


이날 오프-화이트 패션쇼에서 동생 벨라 하디드가 블랙 드레스룩으로 오프닝을 장식했으며 패션쇼 중간 부분에 욜란다 하디드가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녀는 화이트 그래피티 블레이저에 화이트 브라 톱을 입고 카우 프린트 파우치 백을 들고 당당한 캣워크를 선보였다.


3인조 모델 패밀리가 등장한 런웨이 쇼의 피날레는 첫 딸 지지 하디드의 몫이었다. 그녀는 블루와 화이트의 윈드브레이커와 대각선으로 층이 진 화이트 플리츠 드레스를 조합한 웨딩룩을 입고 마지막을 장식했다.


한편 지지&벨라 하디드의 엄마 욜란다 하디드는 올해 56세로 전직 모델 출신이자 유명 방송인 출신으로 팔레스타인계 재력가 무함마드 하디드와 결혼해 달 지지와 벨라를 낳았다.


모하메드 하디드는 팔레스타인 출신으로 억만장자 겸 부동산 개발업자이다. 리츠칼튼호텔과 같은 세계적인 호텔의 개발을 진행했고 현재 순자산이 약 2100억 원 정도라고 한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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