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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엄마에 그 딸! 신디 크로포드-카이아, 역대급 모녀 패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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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모전여전은 없었다. 90년대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와 대를 잇는그녀의 딸 카이아 거버의 역대급 모녀 셀럽 스타일 23.

활짝 웃는 미소가 닮은 사진 속 두 여자는 얼핏 보면 쌍둥이같지만 자세히 보면 엄마와 딸인 모전여전 모델이다. 진짜로 피는 물보다 진한 것 같다. 

90년대를 풍미했던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의 딸 카이아 거버는 엄마의 우월한 신체적 DNA를 그대로 물려받은 요즘 잘 나가가는 10대 잇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카이아 거버는 지난해 9월 18번째 생일룩으로 1992년 엄마가 27년전에 입었던 스타일을 재현한 생일 레플리카 룩을 선보이며 엄마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있다.

↑사진 = 지난해 9월 카이아 거버가 18번째 생일룩으로 27년전인 1992년 신디 크로포드가 입었던 스타일을 재현한 모습.

90년대를 풍미한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와 그녀의 딸 카이아 거버는 런웨이, 레드 카펫을 포함 일상에서더 늘 멋진 모녀 패션으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물론 90년대의 상징적인 슈퍼모델과 그녀의 딸이라는 이유로 대중들은 높은 수준의 미니미 패션을 기대하고, 모녀는 늘 기대에 부응하는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의 젊은 시절

신디 크로포드는 쇼핑몰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에 사진작가에 발굴되어 16세라는 어린 나이에 패션 모델이 되었다. 

깡마른 케이트 모스와 달리 그녀는 건강미와 섹시한 이미지로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슈퍼모델의 전형이 되었다. 꾸준한 자기 관리로 20대 못지않은 몸매 관리로 지금도 현역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딸과 함께 표지 모델로 등장하거나 광고 모델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카이아 거버는 엄마 후광 때문에 4살 때 부터 대중들에게 얼굴이 알려지기 시작한 금수저 모델이다. 

12살 때 베르사체 키즈 라인 '영 베르사체'의 광고 모델로 데뷔해 런웨이에 설 수 있는 최소 연령인 16세가 되기 전까지 크롬하츠, 마크제이콥스뷰티의 광고 모델로 활동했다. 

엄마가 데뷔한 나이의 16세때인 2017년부터 카이아 거버는 알렉산더 왕, 마크 제이콥스, 샤넬, 지방시, 발렌티노, 펜디, 프라다, 베르사체 등 수많은 럭셔리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는 슈퍼 모델로 폭풍성장했다.

물론 엄마가 슈퍼모델이라는 배경 때문에 금수저 모델이라는 주위의 시기어린 질투도 받았지만 사실 잘나가는 10대 모델로 성공한 비결에는 업계에서 성실함을 무기로 스스로 자신의 길을 개척한 남다른 노력도 크게 한 몫했다. 

8등신에 가까운 우월한 신체 비율과 타고난 재능은 그녀를 대체불가 최고의10대 모델로 만들었고 덕분에 수많은 브랜드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올해 19세로 10대의 마지막을 보내는 카이아 거버는 지금도 뉴욕에서 유럽으로 이어진 2020 가을/겨울 패션위크 런웨이 현장을 누비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모전여전,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는 것 역시 흥미롭다. 

스타일리시한 모녀는 영국 패션 어워즈에서 두 배로 극적인 이브닝 가운을 입고 함께 포즈를 취했거나 보그의 패션 포스 컨퍼런스에서 모녀가 함께 대담을 나누고, 어머니의 날 브런치에서는 달콤한 포옹을 하는 다정한 모습이 포착되는 등 쌍둥이 모녀 패션으로도 유명하다.

이들 모녀는 가죽 재킷과 데님을 매치하는 등 비슷한 취향을 갖고 있으며 하이 임팩트의 다양한 드레스들, 탐나는 액세서리들, 특히 앵클 스트랩 힐과 멋진 선글라스는 엄마와 딸이 공유하는 애정템이다. 

나이와 계절 불문 모녀 룩에 다양한 영감을 주는 신디 크로포드와 카이아 거버의 모전여전, 최고의 스타일 순간 23을 만나보자. 
1. 신디 크로포드와 카이아 거버 모녀는 2019년에 눈길을 사로잡는 엣지있는 아우터웨어를 입고 있다.

2. 모녀는 지난 2019년 부드러운 이브닝 룩을 입고 있다.

3. 모녀는 지난 2019년 코디를 맞춘 비즈니스 룩에 선글라스로 깔맞춤을 했다.

4. 모녀는 지난 2019년 캐주얼한 캘리포니아 스타일을 입고 남편이자 아버지인 랜디 거버와 포즈를 취했다.

5. 딸 카이아 거버가 올해의 모델 상을 수상한 지난 2018년 영국 런던에서 열린 패션 어워즈 행사 레드 카펫에 모녀는 모델답게 두배로 드라마틱한 가운을 입고 나타났다.

6. 모녀는 지난 2018년 하늘하늘한 프린트 드레스를 입었다.

7. 모녀는 지난 2018년 애니멀 프린트와 가죽 패션을 선보였다.

8. 모녀는 지난 2018년 로스엔젤리스 호텔에서 나오면서 블루로 깔맞춤한 모녀 패션을 선보였다.

9. 모녀는 지난 2017년 가족과 함께 레트로 할로윈 패션을 선보였다.

10. 모녀는 지난 2017년 함께 외출하면서 캐주얼한 오프-듀티 룩을 선보였다.

11. 모녀는 지난 2017년 메탈릭 아이템으로 깔맞춤으로 가족인 남편 랜디 거버와 아들 프레슬리 워커 거버와 함깨 포즈를 취했다.

12. 모녀는 지난 2017년 상큼한 프린트의 봄맞이 원피스로 코디를 맞추고 포즈를 취했다.

13. 모녀는 지난 2017년 레이어드 스타일의 매력적인 윈터 스타일을 선보였다.

14. 모녀는 지난 2017년 반짝이는 칵테일 드레스를 입고 가족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15. 모녀는 지난 2017년 강렬한 시-스루의 이브닝 드레스를 입고 함께 포즈를 취했다.

16. 모녀는 지난 2016년 로커 스타일의 앙상블을 입고 함께 외출을 하고 있다.

17. 모녀는 매력적인 재킷을 입고 남편 랜디 거버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18. 모녀는 포멀한 리틀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19. 모녀는 지난 2015년 블랙 스키니 진을 입고 함께 외출을 하고 있다.

20. 모녀는 지난 2015년 발망 X H&M 행사에 함께 참석해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21. 모녀는 지난 2015년 대조적인 화이트와 블랙 가죽 재킷을 각각 입고 포즈를 취했다.

22. 모녀는 지난 2015년 다리를 노출한 원피스 드레스를 입고 남편이자 아버지인 랜디 거버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23. 모녀는 지난 2015년 올 블랙 룩을 입고 함께 포즈를 취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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