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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은 없다’ 송원석, 겨울 데일리룩! 코트 어디꺼?

애드호크, 미니멀한 디자인의 더블 코트로 세련된 겨울 데일리룩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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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가 각양각색의 로맨스 라인으로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지난 8일 방송된 53회에서는 나해준(곽동연)에게 더욱 다가가는 금박하(박세완)와 나해리(박아인)의 비밀 결혼 준비가 그려졌다.


나해준은 매서운 불길 속에서 금박하를 구해내고, 자신 때문에 미국에 가지 못한 해준에게 미안함을 내비치며 그동안 감춰왔던 진심을 전한다.


한편, 박아인은 가망 없는 대표 이사 자리를 포기하고 남자친구 김우재(송원석)와 가족들 몰래 결혼을 계획한다.


그러나 할아버지 나왕삼(한진희) 회장이 좋은 기회를 제안하고, ‘일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으로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극 중 송원석은 낙원여인숙 3호실 투숙객 김우재 역을 맡아 매회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인다.


이날 송원석이 착용한 코트는 어반 컨템포러리 남성복 「애드호크(AD HOC)」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의 더블 버튼 코트로, 미니멀한 실루엣과 피크드 라펠이 엣지를 더한다.


송원석처럼 니트, 셔츠와 레이어드해 스타일링하면 캐주얼한 데일리 룩을, 포멀한 슈트 위에 매치하면 훈훈한 댄디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MBC 드라마 ‘두 번은 없다’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 = 송원석이 착용한 ‘애드호크‘ 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송원석이 착용한 ‘애드호크‘ 코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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