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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각선미 뽐낸 아방가르드 쇼츠 슈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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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가 아방가르드한 핀스트라이프 쇼츠 슈트로 색다른 비즈니스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팝 스타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 12일(현지 시간) 밤 런던에서 열린 NME 어워즈에 마치 패션기업 CEO 같은 쇼츠 슈츠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

최근 신곡 '러버'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번 NME 시상식에서 세계 최고 솔로 활동상을 받았다. 그녀는 이날 핀스트라이프의 블랙 & 화이트 쇼츠 슈트로 색다른 비즈니스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착용한 의상은 한국인 출신 디자이너 로라 김과 페르난도 가르시아가 전개하는 브랜드 몬세의 2020 크루즈 컬렉션 제품이다. 

칼라가 달린 버튼 업 셔츠와 블레이저를 응용한 아방가르드한 재킷과 쇼츠를 매치해 예술적인 슈트룩으로 주목을 끈다. 여기에 테일러 스위프트는 화이트 & 실버의 숄더백에 레이스-업 가죽 앵클 부츠로 룩을 마무리했다.

↑사진 = 몬세의 2020 크루즈 컬렉션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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