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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뷰티풀’ 김재영, 훈훈한 더블 코트 어디꺼?

애드호크, 미니멀한 디자인의 더블 코트로 세련된 겨울 데일리룩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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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 시청률 1위 타이틀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73, 74회에서는 여전히 김청아(김설아)를 잊지 못하는 구준휘(김재영)와 강시월(이태선)을 직접 찾아가는 홍유라(나영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유라는 구준휘가 계속 해서 김청아를 만나는 것에 화를 내고, 구준휘는 “또 다시 혼자 놔둘 수 없다”며 김청아를 찾아가 그녀를 못 잊겠다고 말한다.


또한 홍유라는 강시월이 변호사를 만나고, 김청아와 함게 다니는 것을 알아 차린다. 이에 직접 강시월을 찾아가고, 강시월은 “목격자로 왔어, 후원자로 왔어”라며 따지듯이 묻는다.


홍유라는 “누명 벗게 해주겠다. 재심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 같이 수사해서 진범을 찾자.”라고 말한다. 하지만 뺑소니 사건을 조작한 홍유라가 과연 무슨 꿍꿍이로 강시월을 찾아왔는지 그 진심에 의구심이 들었다.

극 중 김재영은 홍유라의 장남 구준휘로 분해 귀티와 세련미가 흐르는 룩을 선보이며, 남성 시청자들의 따라 입고 싶은 마음을 자극한다.


이날 김재영이 착용한 더블 코트는 어반 컨템포러리 남성복 「애드호크(AD HOC)」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의 더블 버튼 코트로, 미니멀한 실루엣과 피크드 라펠이 엣지를 더한다.


김재영처럼 터틀넥 니트, 카디건과 레이어드해 스타일링하면 겨울 시즌 훈훈한 데일리룩이 완성된다.


한편,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매주 토,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김재영이 착용한 ‘애드호크‘ 코트, 상품 바로가기>>

↑사진 = 김재영이 착용한 ‘애드호크‘ 코트, 상품 바로가기>>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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